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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백두대간 멸종위기식물 복원 추진
삼성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백두대간 멸종위기식물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삼성지구환경연구소 백재봉 소장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엄홍우 이사장은 이날 공단 회의실에서 백두대간 생태를 복원하고 국립공원을 보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후
2011-05-25 박모금 기자 -
無체인 자전거.태양광가로등…융합제품 적극 지원
지식경제부는 25일 서로 다른 분야의 기술을 접목한 신제품 개발을 촉진하고자 융합제품의 출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산업융합촉진전략을 발표했다.정부는 인증 및 감독기관의 분류가 불분명한 융합제품에 대해 기준규격이 제정될 때까지 임시 인증하는 '융합 신제품 인증제'
2011-05-25 전경웅 기자 -
자영업자 “인터넷 점포매물 실제주소 필요해”
인터넷을 통해 점포 매물을 찾아보는 자영업자 중 상당수가 매물의 소재지역과 주소 등 실제 위치정보를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점포거래 기업 ‘점포라인’이 지난달 26일부터 한달간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407명) 중 47%가 점포주소
2011-05-25 홍성인 기자 -
유성기업 파업 덕에 '홍보효과' 만점?
자동차 엔진부품 업체인 유성기업의 파업은 국내 자동차업계에 많은 생산차질을 유발했지만 주인공인 유성기업은 '핵심 자동차부품업체'라는 의외의 홍보효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유성기업의 파업이 일주일 만에 끝나자 국내 자동차주들이 빠르게 낙폭을 회복하고 있다. 유성기업으
2011-05-25 전경웅 기자 -
“민간 위성전화도 이런 거 됩니까?”
지난 24일 주요 언론이 보도한 ‘9,000만 원이 넘는 군 위성단말기가 민간에서 판매하는 100만 원 남짓의 위성단말기보다 못하다’는 보도에 대해 방사청이 “전투용과 민수용의 기능차이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해명했다.
2011-05-25 전경웅 기자 -
현대차 조업 부분재개..26일 완전정상화 전망
협력업체의 파업으로 엔진공장 생산이 중단됐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서서히 조업을 재개하면서 26일 완전정상화될 전망이다.25일 현대차 울산공장에 따르면 전날 자동차 엔진의 핵심 부품인 피스톤링을 완성차업체에 공급하는 유성기업의 노사분규 현장에 공권력이 투입된 이후 빠르
2011-05-25 전경웅 기자 -
위메이드 '아발론' 대만서 정식 서비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대만의 온라인게임사 화이를 통해 실시간전략게임(RTS) '아발론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아발론 온라인'은 대만에서 서비스되는 최초의 온라인 전략게임이라는 점에서 위메이드의 신규 해외 매출원으로 주목받고 있다.현지화를 위
2011-05-25 박모금 기자 -
푸조, 프리미엄세단 '뉴 508' 출시
푸조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는 25일 강남구 청담동 푸조 강남타워에서 세단 '뉴 508'과 크로스오버차량(CUV) '뉴 508 SW' 출시한다고 밝혔다.508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인 607의 뒤를 잇는 프리미엄 세단 모델로, 지난 2월 유럽 시장에 첫 선보인 뒤 아시아
2011-05-25 전경웅 기자 -
수도용 자재 신뢰성 높인다
환경부는 25일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개정 수도법이 2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수도관, 밸브, 수도꼭지, 유량계, 펌프 등 물과 접촉하는 자재는 앞으로 인증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한다.
2011-05-25 홍성인 기자 -
삼성·LG, AMOLED 생산라인 증설 경쟁
삼성과 LG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의 디스플레이로 아몰레드(AMOLED,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의 수요가 급증하자 앞다퉈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궁극적으로는 앞으로 AMOLED TV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고 관련 기술을 쌓음으로써 2013년 이후
2011-05-25 연합뉴스 -
AMOLED 생산 2015년까지 6배 증가
스마트폰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AMOLED) 생산이 5년 사이 6배 가까이 급증할 것으로 예측됐다.25일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2015년 전세계적인 AMOLED패널 출하량은 2억7천120대로, 2010년 4천920만대와 비교
2011-05-25 연합뉴스 -
화이자, 한국서 복제약 판매..제약업계 비상
전세계 제약기업 매출 1위인 화이자제약이 국내에 제네릭(복제) 의약품을 처음으로 내놓는다. 이에 따라 국내 제약사들의 텃밭으로 여겨지고 있는 제네릭 시장에 어떤 변화가 올지 주목된다.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난소암과 유방암, 폐암, 방광암 등의 항
2011-05-25 연합뉴스 -
순대산업협동조합이 만들어진 까닭은?
동반성장위원회가 중소기업 적합업종 신청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 서민 음식인 순대 가공업체들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눈길을 끈다. 25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국내 50여개 중소 순대 가공업체들은 '한국순대산업협동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다. 순대 업체들이 조
2011-05-25 연합뉴스 -
'신도시급' 보금자리주택지구 더이상 없다
앞으로 그린벨트 보금자리주택지구의 공급 방식이 대규모 지구지정에서 소규모 토지와 지역현안사업지구 중심의 개발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오는 6차 지구부터 광명 시흥지구와 같은 대규모 신도시급 보금자리주택지구는 더이상 나오지 않을 전망이다. 25일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
2011-05-25 연합뉴스 -
산업혁명의 영웅 '서강학파' 대부 남덕우 前총리
"박정희에 감사"
경제학을 공부하여 경제혁명을 이룩한 사람, 교수로 장관에 발탁되어 부총리 국무총리까지 오른 사람, 지암(芝巖) 남덕우(南悳祐) 전 총리의 88세 미수연(米壽宴)이 24일 오후 7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요란한 화환의 행렬도 없다. 취재진들도 없다. 떠들석한 정치
2011-05-24 인보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