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슨이 IT와 만나"제2 전기혁명"

    '전기요금이 가장 싼 밤 시간이 되자 짠돌이 마이클은 사나흘 모아둔 빨랫감을 드럼 세탁기에 넣고 작동 버튼을 눌렀다. 전력 사용량을 표시하는 세탁기 조작판의 불빛이 녹색으로 오르내리더니 드럼 회전 속도가 빨라지자 적색으로 깜빡였다. 덩달아 컴퓨터 모니터 화면에 표시되는

    2009-06-18 이태훈
  • "머지않아 에너지 해결 묘책 나온다"

    "그린 비즈니스는 '거품(bubble)'이 확실합니다. 왜냐고요? 앨 고어(Gore·전 부통령)가 등장했으니까요."지난 10일 오전 미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 대강당은 청중들의 웃음소리로 떠나갈 듯했다. 스마트 그리드 콘퍼런스인 '컨넥티비티 위크'의 사흘째

    2009-06-18
  • '녹색성장'제품 조달시장 진입 쉬워져

    수소에너지,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제품의 공공 조달시장 참여기회가 확대된다.조달청(청장 권태균)은 19일부터 저탄소 녹색성장을 조기 실현하고 신재생 에너지 등 관련 기술 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참여를 대폭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우수

    2009-06-18 김혜선
  • MMF 3조3천억 순유입…114조 회복

    금융투자협회는 16일 기준으로 머니마켓펀드(MMF)로 3조3천468억원이 순유입돼 설정액이 114조원대를 회복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월 초순 이후 4개월여 만에 111조원대로 내려갔던 MMF로 6일 만에 자금이 대거 유입되면서 설정액은 114조3천701억

    2009-06-18
  • 미,대공황 이후 최대 금융감독체계 개혁

    美 대공황이후 최대 금융감독체계 개혁 착수(종합)FRB에 시스템 리스크 예방위한 강력한 감독기능 부여파생상품.헤지펀드 규제, 소비자보호 기능 강화 오바마 금융규제.감독 개혁안 발표, 의회 심의 격론예고 (워싱턴=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09-06-18
  • MB "오바마와 녹색성장 상당시간 할애"

    이명박 대통령은 16일(미국 현지시간) 한국에 10억 달러 규모의 녹색산업 투자를 결정한 JP 모건의 윌리엄 데일리 자산운용 부회장 일행을 만나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울 때 중요한 결정을 했다. 감사하다. 한국에 대한 비전을 갖고 시

    2009-06-17 이길호
  •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설립 본격화된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한국이 아세안 국가들에 제안했던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설립이 본격화된다.산림청은 17일 "아시아산림협력기구는 아세안 국가들과 설립을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한 뒤 2011년정식 출범한다"고 기구 설립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혔다.아시아산림

    2009-06-17 김혜선
  • JP모건, 10억달러 한국녹색펀드 조성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JP모건이 10억달러 규모로 한국 녹색펀드를 조성해 빠르면 하반기부터 우리나라의 태양광, 풍력, 발광다이오드(LED), 탄소배출권시장, 그린카, 바이오연료 등 녹색 관련 분야에 대한 투자에 나선다. 이명박 대통령은 16일(미국 현지시간) 워싱턴

    2009-06-17
  • “한국 ICT 발전은 ‘마술과 같은 기적’”

    이경자 위원(어른쪽)이 죠셉 살랑 간둠 말레이시아 정보통신문화부 차관을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 뉴데일리 이경자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16일 오후, 죠셉 살랑 간둠 말레이시아 정보통신문화부 차관 일행을 접견하고 양국 간 ICT 분야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09-06-17 온종림
  • JP모건, 한국 녹색산업에 대규모 투자

    이명박 대통령은 16일(미국 현지시간) 워싱턴 윌러드 인터콘호텔에서 개최된 JP모건의 한국 녹색펀드 투자의향서(LOI) 서명식에 참석, JP모건의 대규모 투자에 대해 환영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JP모건의 LOI에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윌리엄 데일리 JP모건 애싯

    2009-06-17
  • 등록금 싸게 빌린다..학자금 예산 증액

     정부가 갈수록 치솟는 대학 등록금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등록금이 1000만원에 육박하고 학자금 부담을 못이긴 대학생의 자살 사건이 발생할 정도로 등록금 문제가 학부모와 대학생의 시급한 현안으로 떠올랐지만 재정적 한계 때문에 모두를

    2009-06-17
  • 서울시, 숲길 이어 137km '그린 트레킹코스' 만든다

    서울시의 주요 산을 잇는 137km의 '그린 트레킹 순환코스'가 만들어진다.서울시 푸른도시국은 내사산과 외사산 숲길을 각각 서클형 녹지길로 잇는 '그린트레킹 네트워크'로 조성,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내사산과 외사산은 안팎으로 서울을 지키는 방어선으로 내사산은 남산

    2009-06-16 김혜선
  • 지경부 `4대강 기술지원단' 구성

    지식경제부 산하 연구기관들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동참하고 나섰다.지경부는 16일 임채민 차관 주재로 대전 대덕연구단지에서 출연 연구기관 간담회를 갖고 산하 연구소가 보유한 기술을 4대강 살리기에 접목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단을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서는 수자원

    2009-06-16
  • 스마트그리드,미국 어떻게 추진하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그린 뉴딜' 정책에서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지능형 전력망)'는 가장 핵심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는 지난 2월 통과한 경기부양법안에 스마트 그리드 분야에 45억달러(약 5조6250억원)의 투자 계획을 포함했다.

    2009-06-15 이길호
  • "스마트 그리드, 11월 로드맵 확정"

    정부는 세계 최초로 국가단위의 스마트 그리드 구축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최종 로드맵을 확정, 발표하기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15일 "법제도 정비, 기술개발과 투자, 보급, 수출계획 등을 담은 로드맵을 제작하고 있으며 오는 8월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초

    2009-06-15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