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술자리 뒤 주거지서 범행 혐의경찰, 양측 진술 토대로 사실관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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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뉴데일리 DB
부산경찰청 소속 간부급 경찰관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입건됐다.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부산연제경찰서는 부산경찰청 소속 30대 A 경감을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A 경감은 미성년자와 술자리를 가진 뒤 자신의 주거지에서 간음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A 경감과 피해자 측 진술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당시 상황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부산경찰청은 A 경감을 직위해제하고 감찰 조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