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A조 3차전 전반 완전히 밀려
  • ▲ 한국이 남아공과 전반을 0-0으로 마쳤다.ⓒ연합뉴스 제공
    ▲ 한국이 남아공과 전반을 0-0으로 마쳤다.ⓒ연합뉴스 제공
    선발 출격한 공격수 오현규가 침묵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멕시코의 몬테레이 에스타디오에서 펼쳐진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경기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마무리 지었다. 

    손흥민을 대신해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슈팅을 단 한 개도 시도하지 못했다. 한국은 남아공에 완전히 밀리는 모습을 보였고, 가까스로 0-0 무승부로 전반전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