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조적 대화’ 시리즈의 두번째 전시가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관저에서 열렸다. 한국 현대미술가 박주언 작가 작품이 전시돼 예술 교류를 통한 한-미간의 지속적 문화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박주언 작가가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 대사대리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