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양기대, 예비 경선 탈락4월 5~7일 본경선 실시
-
- ▲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왼쪽부터 한준호 의원, 추미애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6·3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예비 경선 결과 한준호 의원, 추미애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 등 총 3인이 본경선에 진출했다.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예비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이들이 본 경선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밝혔다.이들과 함께 경쟁했던 권칠승 의원과 양기대 전 의원은 고배를 마셨다.예비 경선은 전날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100% 권리당원 투표로 진행됐다. 후보 순위와 득표율은 비공개다.본 경선은 예비 경선을 통과한 이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5~7일 치러진다.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해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을 대상으로 5월 15~17일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