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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국승려대회 사과 자리 무산 뒤 떠나는 송영길

입력 2022-01-21 16:54 | 수정 2022-01-21 17:07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전국승려대회에서 발언할 예정이었으나 대회 참가 스님들의 반발로 인해 무대에 오르지 못하고 대회장을 떠나고 있다.

조계종은 "현 정부 들어 심화한 공공영역에서의 종교편향 행위들이 스님과 불자들이 더는 묵과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며 승려대회 개최 이유를 밝혔다. 

현 정부에서 벌어진 종교편향·불교왜곡 사례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문화재관람료 비하 발언 ▲정부의 천주교 캐럴캠페인 지원 ▲천진암 등 불교유적의 천주교 성지화 ▲국·공립합창단의 기독교 찬송공연 등을 들었다. 

한편 정청래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해인사 문화재 관람료를 통행세로 지칭하며 이를 걷는 사찰을 '봉이 김선달'에 비유해 불교계의 거센 반발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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