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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법원 나서는 대장동개발 실무 작업자 한모 씨... 이분 보호해야 합니다

입력 2022-01-17 13:20 | 수정 2022-01-17 17:13
대장동 개발 실무작업을 담당했던 한모 씨가 증인으로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전 공판을 마친 직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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