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6/16/2021061600015.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북중미
월드컵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천안함 명예회복' 1인시위 나선 최원일 전 함장
강민석 기자
입력 2021-06-16 09:04
수정 2021-06-16 09:04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6/16/2021061600015.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이 16일 오전 용산구 국방부 정문에서 천안함 명예회복 집회를 진행에 참석하고 있다.
이들은 "막말 사태에 있어 정부의 관심 소홀한 부분이 있다"며 "'천안함 망언 방지법'을 제정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관련기사
[포토] 휘문고 현직교사 망언에 기자회견 참석한 천안함 생존장병
[포토] 재직중인 교사 천안함 망언에 휘문고 찾은 시민단체(전문)
"교사라는 자가 천안함 함장에게 'X신' 망언… 즉각 파면하라"
"北엔 한마디 못하면서 '부하 수장' 모욕"… 천안함 함장, 조상호 고소
강민석 기자
kms@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일주일째 잠실개표소 지킨 대학생들 "참정권 박탈, 말도 안돼 … 국민으로서 당연히 참여"
"참정권이 박탈됐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겠느냐. 국민이라면 당연히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투표하러 갔는데 투표를 못 했다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노태악, 선거 전 3개월간 '절반만 출근' … 근무시간 2시간 안팎일 때도
종합특검, 尹 재소환 … '반란 우두머리' 혐의 첫 피의자 조사
장동혁 "전국 재선거·특검해야" … 김민석·정청래에 회동 제안
美·이란, 종전 MOU 잠정 합의 … 핵무기 포기 조건 하에 제재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