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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재개발 장위10구역에 위치한 사랑제일교회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6-24 17:22
수정 2020-06-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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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사랑제일장로교회 앞마당에 24일 오전 천막이 쳐져있다. 이 교회가 위치한 장위10구역은 재개발 구역으로 대부분 주민들이 떠난 상황이다.
재개발조합 측은 사랑제일교회를 낸 명도소송에서 승소했다. 5일과 22일 명도집행을 시도했다가 교인들의 반발로 무산된 바 있다.
전광훈 담임목사는 이날 오전 열린 기지회견에서 명도집행 중 발생한 충돌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으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창회 기자
jaykwo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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