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명선거쟁취총연합회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5일 오후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제21대 총선과 관련해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이들은 "사전 관외투표함 보관관리 의혹 및 CCTV 미설치, 허술한 우체국 이송 조작 의혹 등 부정사례가 많이 드러났다"며 "선관위는 이에 해명하고, 서버 보전 및 투표소 수개표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현장엔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과 유튜버들이 대거 참여했다. (경기 과천=권창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