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자가 90명이 나온 11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마스크 판매코너에 품절 안내문과 함께 손 세정제품과 소독제품이 진열돼 있다. 

    안내문에는 "마스크 공급 부족으로 인해 당분간 마스크 판매가 불가하다"며 "향후 물량 입점시 별도 공지 하겠다"고 안내돼 있다. 정부는 9일부터 '마스크5부제'를 도입해 운영중이다. 

    11일 오후 현재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감염증 현황은 확진환자 7,755명, 사망자 6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