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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검사를 원하는 시민들이 3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은평병원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에게 분비물 채취 검사를 받고 있다.'드라이브 스루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의심환자가 차에 탄 채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환자 접촉 최소화를 위해 실행됐다.서울시는 3일(오늘)부터 서초구 옛 소방학교, 은평구 은평병원, 잠실주경기장 주차장, 4일부터 강서구 이대서울병원에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이날 오후 국내 코로나19 현황은 △확진환자 4,812명 △검사진행 35,555명 △사망자 2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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