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방역작업으로 24일 오후부터 임시폐쇄된 국회의사당 입구가 25일 출입구가 굳게 닫혀 있다. 

    국회는 코로나19 확진자의 국회 방문을 확인하면서 24일 오후 6시부터 방역작업에 돌입했다.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 등 국회 청사는 26일 오전 9시부터 정상 출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