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재개점한 서울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 24일 오후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여파로 인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23일 오전 '코로나19' 372번째 확진자가 다녀갔다는 통보를 받아 즉시 임시 휴점에 돌입했다. 이후 5회에 걸쳐 전 시설 방역 소독을 완료하고, 보건당국으로부터 종합적인 안정성을 평가 받아 오늘 오후 다시 재개점 했다.

    24일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763명, 사망자 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