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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열연하는 뮤지컬 '블루레인' 주연들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8-13 17:00
수정 2019-08-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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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이주광(테오 분), 김주호(존 루키페르 분), 김려원(헤이든 분)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뮤지컬 '블루레인' 프레스콜에서 무대 시연을 하고 있다.
'블루레인'은 도스토옙스키의 명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새롭게 재해석한 뮤지컬로, 친부 살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사용해 '선과 악의 경계'를 뮤지컬로 풀어냈다.
9월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박성원 기자
psw@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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