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언주 무소속 의원 및 행동하는자유시민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입구에서 '문재인 대통령 위자료 청구소송 기자회견' 직후 위자료 청구소송 소장, 고발장을 접수하러 법원에 입장하고 있다. 

    이 의원 및 행동하는자유시민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6일 있었던 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를 놓고 "6.25 사변에 참전해 대한민국을 김원봉 일당으로부터 수호한 모든 장병과 그 가족들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며 문 대통령의 사죄와 해명을 요구하며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15일 있었던 북한 목선 밀입항 사건에 대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은 허위 보고하도록 직무 유기·묵인·방조에 동참했다"며 군형법상 허위 보고죄로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