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참전유공자, 국군 장병, 이낙연 국무총리, 여야 4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6.25전쟁 제69주년 기념식'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