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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지막 합동연설회, 성남 찾은 한국당 당대표 후보들

입력 2019-02-22 14:22 수정 2019-02-24 20:24

오세훈(왼쪽부터), 황교안, 김진태 자유한국당 당대표 후보가 22일 오후 경기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27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강원권 합동연설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당대표 후보에는 김진태, 황교안, 오세훈이 나섰다. 최고위원에는 김정희 한국무궁화회 총재, 윤재옥 의원, 윤영석 의원, 김순례 의원, 조대원 경기 고양시정 당협위원장, 김광림 의원, 조경태 의원, 정미경 전 의원 등 8명이 나섰다. 청년최고위원에는 신보라, 김준교, 이근열, 박진호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합동연설회는 지난 14일 대전에서 충청·호남권을 시작으로 △18일 대구(대구·경북권) △21일 부산(부산·울산·경남·제주권) △22일 경기(서울·인천·경기·강원) 지역에서 열린다. 전당대회는 미북정상회담이 진행되는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경기 성남=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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