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선이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맨발의디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지선은 이승에서 펼치지 못한 음악에 대한 꿈 때문에 녹음실에 머무르고 있는 귀신 양연지 역을 맡았다.

    '맨발의디바'는 음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고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1일 오후 12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