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케어 저지·중환자 생명권 보호'를 주제로 한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참석한 한 의사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대회 직후 가두행진을 이어가며 문케어를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집회는 지난해 12월 같은 장소에서 대한의사협회국민건강수호비상대책위원회가 주도한 1차 전국의사 궐기대회 이후 약 5개월 만에 열렸다. 의사들은 대회 직후 청와대로 가두행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