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7/07/11/2017071100088.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학교비정규직노조 관계자들 앞에서 고개 숙인 이언주
이종현 기자
입력 2017-07-11 17:18
수정 2017-07-11 17:20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7/07/11/2017071100088.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이 1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앞에서 학교비정규직노조 관계자들을 만나 '파업급식 노동자 발언을 사과 하고 있다.
이 의원은 한 언론사 기자와 통화에서 급식노동자 파업과 관련해 "그냥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이다. 별 게 아니다. 왜 정규직화가 돼야 하냐?"고 발언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관련기사
학교 비정규직 노조 임금협상 합의… '근속상한액' 1.7배↑
이언주 또 구설수, 보좌진 실수로 '文정권 한화에 빚 있다?'
이언주, 막말은 사과 SBS는 유감… 파문 장기화 조짐
이종현 기자
rurshs@gmail.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석유최고가격제의 역설 … 기름 소비자 부담을 영끌 대출자들이 짊어지는 '황당 현실'
기름값은 눌렀지만 금리는 뛰고 있다. 휘발유 가격은 1900원대에 묶였지만 은행채 금리는 한 달 새 0.5%포인트 가까이 급등했다. 석유 최고가격제의 비용이 재정에서 금융시장으로 번지며, 1000조원대 대출 위에서 ..
사분오열된 국힘, 결국 김부겸에 '우파 본산' 출마 길 열어줬다
국힘 대구·충북 공천 혼란 … 이정현 호남 출마설에 '면피성 출마' 지적
장동혁 "세율 인상·추경·지원금, 선거만 끝나면 세금 폭탄 … 경제 무너질 것"
李 대통령 지지율 62.2% 유지 … 민주 51.1% vs 국힘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