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밀스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TV
포토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7/06/28/2017062800033.html
뉴데일리
다크모드
화이트모드
전체기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김민석의 밀스
경제
정치
사회
글로벌
외교국방
북한
미디어
문화
연예
스포츠
칼럼
오피니언
VOD뉴스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질문에 답하는 송영무 국방장관 후보자
이종현 기자
입력 2017-06-28 14:36
수정 2017-06-28 14:46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7/06/28/2017062800033.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송 후보자는 법무법인 율촌에서 월 3000만원, 방산업체 LIG넥스원에서 월 800만원의 전관예우자문료를 받았다는 의혹과 음주운전 은폐 의혹을 받고 있다.
관련기사
송영무 빗장 치는 여권, '강경화 데자뷰' 우려
이종현 기자
rurshs@gmail.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전작권 전환 뒤 무뎌질 한미동맹의 칼날
대한민국이 지난 70여 년 동안 이룬 가장 큰 성공은 한강의 기적만이 아니다. 1953년 정전 이후 전면전이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동안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과 핵실험 등으로 한반도 위기 때마..
李 대통령, '與 전당대회 기탁금' 발언 당무 개입 논란 …네티즌 '당무 개입은 위법' 지적에 李 "아니다"
"반도체 호황에 기대다 퇴락" … 한은, '네덜란드병' 경고문 내놨다
경제는 성장했다는데… 왜 내 자식 일자리는 없나요
25억 챙긴 뒤 규제 폭탄 … 국힘 "내 집만 애틋한 李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