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전 미디어워치대표가 2일 오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위치한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 앞에서 열린 언론폭동 진압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변 대표는 "방심위 박효종 위원장의 인디애나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표절을 적발해, 그 기사를 쓰다 나왔다"며 "기사를 마저 작성하고 중앙일보 사옥으로 이동하겠다"고 말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지하철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앙일보 사옥으로 이동해 규탄 집회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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