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성중앙 제공
배우 엄지원이 패션잡지 ‘여성중앙’ 표지 장식 화보사진을 4일 공개했다.상큼함과 우아함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엄지원은 다양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연출해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특히 촬영 내내 비타민 같은 역할을 자청, 특유의 ‘모나리자 스마일’을 선보여 스태프들과 관계자들의 기분을 상승시켰다.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엄지원은 “가지치기를 하는 과정에서 내가 누구인지 더 명확히 알게 됐고 조금 더 행복에 가까워졌다. ‘심플 이즈 더 베스트(Simple is the best). 심플해지고 있는 내가 좋다”라고 말하며 삶의 태도와 가치관에 대해 밝혔다.힘들었던 시절을 극복하고 미소를 되찾을 수 있었던 심경과 유명 건축가이자 여행가인 남편과의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인터뷰는 여성중앙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엄지원은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과 함께 영화 ‘마스터’ 출연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