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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송지효에게 "무조건 꼴등, 내 전재산 다 걸겠다"

입력 2016-01-04 06:29 수정 2016-01-04 07:00

▲ 사진=방송화면캡처

'런닝맨' 송지효 미션 수행에서, 주춤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시청자와 함께 하는 'SNS 댓글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송지효는 실시간 속담 퀴즈 미션에서 '남의 잔치에 감 놔라 배놔라 한다'를 10초 동안 네티즌들에게 몸으로 표현해야 했다. 송지효는 '런닝맨' 멤버들 앞으로 가서 열심히 연기를 하며 속담을 표현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송지효의 행동에 도저히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송지효가 "이거 진짜 어렵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광수는 "무조건 꼴등이다. 내 전재산을 걸겠다"고 자신만만해했으며, 하하 역시 "살짝만 하면 되겠다"고 여유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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