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겸 주영훈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불후의명곡'에서 '주영훈 편'이 방송되면서 이목이 집중된것. 이 가운데 주영훈의 아내인 이윤미가 SNS에 올린 보라카이 가족 여행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라카이에서 즐거운 나날들~ 니모도 잡아보고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하고 돌아왔네. 울 가족은 에너지이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남편 주영훈, 딸 아라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윤미는 아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으며, 주영훈 역시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윤미 주영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윤미 주영훈 보디라인 놀라워”, “훈훈한 가족 사진 보기 좋아”, “보라카이 여행 부러워”, “이윤미 주영훈 몸짱 부부”, “저 모습이 아기엄마라니 말도 안돼”, “붕어빵 가족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2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명곡'은 '주영훈 편'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