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상무 미투데이
개그맨 유상무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지인들에게 선심을 썼던 일화들이 재조명 되고 있다.유상무는 지난 2012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승윤형 결혼식 축의금! 계산하기 편하게! 매너 축의금"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인증 사진을 올렸다.특히 이때 유상무는 '30 유상무'라는 축의금 금액과 자신의 이름이 적힌 봉투를 들고 있어 '생색내기의 달인'으로 등극,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또 유상무는 2013년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tvN 케이블채널 '코미디 빅리그'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위해 '양심매점'을 개설,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적도 있다.당시 유상무는 "대한민국 웃음을 책임지기 위해 밤 늦도록 회의하는 ‘코미디 빅리그’ 식구들! 마음껏 드시고 계산은 각자 형편에 맞게 해주십시오. 수익금 모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라며 매점 운영 취지를 밝혔다.이때 매점 오픈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는 "적자가 예상된다"는 예측이 오갔지만 오히려 흑자를 달성한 기분 좋은 상황을 겪기도 했다.한편 12일 유상무는 자신의 35번째 생일을 맞아 검색어 이벤트를 진행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