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정병국의원이 4일 오후 6시에 발표된 출구조사를 보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KBS, MBC, SBS 지상파 3사가 6·4지방선거 투표마감인 6시 정각에 일제히 출구조사를 발표했다. 출구조사 결과 남경필 후보가 49%의 득표율로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 51%보다  2% 근소한 열세를 보이고 있다. 지방 선거 당선자 윤곽은 빠르면 오후 11시께부터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