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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리마인드 웨딩, “20년 지나도 여전히 사랑해”

입력 2014-03-14 11:23 수정 2014-03-14 11:47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는 결혼 20주년을 기념해 리마인드 웨딩 화보 촬영을 하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전해졌다.

최수종 하희라는 1993년 결혼, 슬하에 민서 윤서 남매를 두고 있다.

최수종은 "결혼 20주년을 맞아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찾던 중에 귀한 제의를 받고 화보 촬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하희라는 "보통 (리마인드 웨딩)을 10주년 단위로 기념하지 않나? 그런데 30주년보다 20주년이 젊으니까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날 새하얀 웨딩드레스로 단장한 하희라와 검은색 슈트를 갖춰 입은 최수종은 웨딩 화보를 찍으며 20년 전과 다름없는 변치 않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최수종 하희라 리마인드 웨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희라 최수종 리마인드 웨딩, 진짜 예쁘다 보기 좋다 " "하희라 최수종 리마인드 웨딩, 이 부부는 늙지도 않는다" "하희라 최수종 리마인드 웨딩, 둘이 정말 사랑하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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