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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이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보니 이제야 실감이 나는듯”, “시즌1 아빠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왠지 울컥해”, “벌써 1년이 지났다니…”,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 다들 즐거워보여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월 19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이와 아빠가 함께 한 1년여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한 가족들의 제주도 마지막 여행이 그려진다.
성동일, 김성주, 송종국, 이종혁, 윤민수 등 다섯 아빠들은 아이들과 따뜻한 추억을 남기고자 손수 캠프파이어 자리를 마련했다. 그 사이 아이들은 아빠를 위한 상장을 준비하고 있었다. 아빠들 각각에게 느꼈던 인상을 이용해 상의 이름을 붙이고 한 해 동안 감사 했던 일들을 담아 내용을 써 내려가며 진심을 담은 상장을 만들었다.
아이들이 직접 수여하는 상을 가벼운 이벤트 정도로 생각했던 아빠들은 막상 받게 되니 가슴이 뭉클해진 모양이었다. 특히, 성동일은 “울컥하다”는 소감을 남기며 훌쩍 커버린 아이들에게 대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아빠들은 청량산 등산을 했다. 거뜬히 올라 아빠들을 놀라게 했던 아이들이 이번엔 제주 자랑인 한라산을 찾았다. 무엇보다 한라산은 겨울에 눈꽃과 장엄한 설경으로 탄성을 자아내게 만드는 명산이다.
한편, MBC <아빠 어디가>는 오는 26일 방송부터 기존 멤버인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와 새 멤버 류진, 안정환, 김진표가 합류해 시즌2를 이끌어간다. <아빠 어디가> 시즌1 마지막 여행은 19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