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전 서울 정동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축하 행사는 양국의 외교관계 수립을 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만화가 이원복 교수, 김덕기 화백, 배우 오지호, 가수 지나, 셰인 등이 참석, 캐나다 홍보대사로 임명돼 주한캐나다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이영표는 참석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