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7번방의 선물' 언론시사회가 배우 류승룡,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김기천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7 번방의 선물’은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류승룡)와,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이 용구 딸 예승을 외부인 절대 출입금지인 교도소에 반입(?)하기 위해 벌이는 사상초유의 미션을 그린 휴먼 코미디.
오는 1월 24일 개봉 예정.
press@new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