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양희, 이준석 비대위원이 박근혜 위원장의 발언직후 회의를 열기 위해 아이패드와 노트북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