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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피의자 검찰총장 후보자' 김오수… 文, 조만간 청문요청안 재가
문재인정부의 마지막 검찰총장후보자로 지명된 김오수(58·사법연수원 20기) 전 법무부차관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뒀다. 야당의 '송곳검증'이 예고된 이번 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의 정치적 중립성 문제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 후보자가 김학의 전 법무
2021-05-06 김동우 기자 -
[포토] 비대위 참석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5-06 이종현 기자 -
[포토] 발언하는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5-06 이종현 기자 -
[포토] 긴급의총 참석하는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5-06 이종현 기자 -
[포토] "조민 무자격자" 김재섭 국민의힘 비대위원 인터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를 '무자격자'라고 지칭해 최근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된 김재섭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정치카페 하우스에서 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1-05-06 정상윤 기자 -
[포토] '강원도 차이나타운' 관련 인터뷰 갖는 김진태 전 의원
김진태 전 국회의원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사무실에서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과 관련해 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1-05-06 정상윤 기자 -
민주당 부동산특위원장에 5선 김진표… 송영길 잇달아 文에 '어깃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비주류 인사들을 주요 당직에 적극 기용하고 나섰다. 당내에서는 '민생 우선'을 강조하는 송 대표가 주요 당직에 비주류 인사를 채움으로써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을 주장하는 친문 성향 최고위원들을 견제하려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21-05-06 오승영 기자 -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사무실 압수수색…北 발끈하자 3일 만에
경찰이 6일 오전 10시 50분경 자유북한운동연합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고 박상학 대표가 밝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이하 국수본)는 이날 박상학 대표를 남북관계발전법(일명 대북전단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2021-05-06 전경웅 기자 -
[포토] 마스크 고쳐쓰는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출석해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5-06 이종현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김부겸 총리 후보자와 주호영 의원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출석하며 주호영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5-06 이종현 기자 -
[포토] 모두발언 하는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5-06 이종현 기자 -
[포토] 선서하는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05-06 이종현 기자 -
국민 과반이 "정권교체"
"文정권 교체해야" 53.8%… 40대·호남 빼고 국민 과반 "文 심판"
내년 3·9 대선에서 '친여' 성향으로 분류되는 40대와 호남지역을 제외한 국민 절반 이상이 '정권교체'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60%에 육박했다.53.8%가 "정권교체 원한다"… 38.0%는 "정권 유지"여론
2021-05-06 손혜정 기자 -
이러니 독재정권 소리가
"두고 보자는 말로 느껴져… 文정부, 쿨하지 못하다" 30대 고소인 김정식 '돌직구'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 전단을 뿌렸다가 모욕죄로 고소당했던 김정식(34) 씨가 청와대의 고소 취하와 관련 "성찰의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돌직구를 날렸다.김씨는 5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을 적폐·친일·독재 세력과 독립·민주화 세력으로 양분해 나라를 반으로 갈라 놓는
2021-05-06 이상무 기자 -
[이죽 칼럼] 관사 재테크, 도자기 밀수 의혹… 화려한 '문의(文意)의 전당'
“이번 개각은 일선에서 직접 정책을 추진해 오던 전문가들을 각 부처 장관으로 기용을 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단행한 것….”지난 4월 15일 개각(改閣) 명단을 발표하면서 ‘비서실장’께서 의미를 부여했었다. 여럿 국민들이 ‘전문가
2021-05-06 이죽 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