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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전쟁에 가까운 도발… 5년간 위장평화 연출한 文, 대국민 사과하라"
북한이 지난 3일에만 네 차례 탄도미사일 발사하며 도발 수위 높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북한의 무력도발을 강력규탄했다.국민의힘은 4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한 원내대책회의에서 북한이 전쟁에 가까운 도발을 하고 있다며 정부에 강경대응을 촉구했다.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22-11-04 김희선 기자 -
"北 추가 도발 땐, 한·독 긴밀 공조"… 尹·슈타인마이어 정상회담
윤석열 대통령과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북한의 연쇄적인 핵·미사일 위협을 두고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약속했다.또 양 정상은 해양 진출을 노리는 중국을 겨냥한 듯 인도-태평양지역의 평화·번영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尹·슈타인마이어 정상회담
2022-11-04 손혜정 기자 -
"미국·동맹국·우방국 겨냥 '핵 공격' 용납 못해… 北 김정은 종말 초래할 것"
미국이 핵·재래식·미사일 등 모든 군사능력을 운용해 대한민국에 확장억제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대한민국을 방어하기 위한 주한미군의 현재 전력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천명했다.지난 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제54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이종
2022-11-04 곽수연 기자 -
[포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송선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장·신범철 국방부 차관·엄동환 방위사업청장 등이 4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리하고 있다.
2022-11-04 이종현 기자 -
[포토] 자율주행차 앞에서 발언하는 공영운 현대차 사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사무처·현대자동차 국회 자율주행자동차 도입에 관한 협약식을 마친 뒤 자율주행 셔틀버스 앞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1-04 이종현 기자 -
[포토] 국회에 현대차 자율주행자동차 도입
이광재 국회사무총장과 공영운 현대차 사장 및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사무처·현대자동차 국회 자율주행자동차 도입에 관한 협약식을 마친 뒤 자율주행 셔틀버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1-04 이종현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정진석·싱하이밍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4일 국회에서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예방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11-04 이종현 기자 -
[포토] 묵념하는 정진석·싱하이밍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4일 국회에서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예방해 이태원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2022-11-04 이종현 기자 -
[포토] 기념촬영 하는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4일 국회에서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예방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2-11-04 이종현 기자 -
[포토] 국민의힘 찾은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4일 국회에서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예방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11-04 이종현 기자 -
[포토] 대화 나누는 주호영·이은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를 예방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11-04 이종현 기자 -
"남조선 해방전쟁 임박… 우크라 민병대는 악마"… 주사파, 아직도 설친다
주사파(主思派) 핵심 인사로 불리는 한호석 통일학연구소장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대법원으로부터 폐간 명령을 받은 종북 성향 인터넷 매체에 "제2차 남조선 해방전쟁이 임박했다"는 등의 글을 다수 보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한 소장의 과거 종북활동이 주목받고 있다.&nbs
2022-11-04 권새나 기자 -
[포토] 기념촬영 하는 주호영·이은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를 예방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1-04 이종현 기자 -
[포토] 내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 한산한 이태원거리
'이태원 압사 사고' 국가 애도 기간인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11-04 강민석 기자 -
[포토] 입장하는 국민의힘 원내 지도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및 원내지도부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2-11-04 이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