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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표 "'친일명단' 아니라 '판검사 명단'"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가 발표한 소위 '친일인명사전 수록인물'에 대해 뉴라이트 계열의 자유주의연대 홍진표 사무총장은 "명단 선정기준이 지나치게 기계적"이라고 지적했다.홍 총장은 1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나와 &
2008-05-01 임유진 -
"복당논의는 박근혜 자존심 문제"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적극적으로 탈당 '친 박근혜 전 대표 계' 인사들의 복당을 개진하고 있는 김학원 의원은 선별복당은 친박의 자존심을 훼손시키는 일이라며 일괄 복당을 재차 촉구했다. 김 의원은 1일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
2008-05-01 강필성 -
한나라 "민주, 17대에서 FTA처리해라"
한나라당은 통합민주당에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 동의안을 17대 국회에서 빨리 처리하자"며 협조를 부탁했다.안상수 원내대표는 1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민주당 지도부와 접촉하고
2008-05-01 임유진 -
IPI"이명박'프레스프렌들리' 환영"
국제언론인협회(IPI)는 1일 "이명박 대통령이 '프레스 프렌들리(Press Friendly, 친언론) 정책'을 채택하겠다고 약속한 것을 환영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IPI는 이날 "2008년 2월 출범한 이 대통령 정부
2008-05-01 이길호 -
'우리 아이 지킴이' 1호, 김윤옥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우리 아이 지키기' 선포식 행사에 참석해 범국민 실천운동 선서를 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어린이들의 웃음과 안전을 지켜주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조형물인 해바라기 개화식을 어
2008-05-01 이길호 -
사(私)단체가 역사인물 낙인찍는 나라 또있나
동아일보 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4776명의 명단을 발표하자 그 후손과 기념사업회 등이 ‘명예훼손’에 강한 분노를 나타내고
2008-05-01 -
우리가 뽐내며 홍난파를 친일파라 불러도되나
조선일보 1일 사설 '일제하 조선인의 삶을 친일·반일의 잣대로만 잴 순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족문제연구소가 29일 '친일(親日)인명사전'에 실을 4776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2005년 8월 1차로 발표했던 3
2008-05-01 -
중국 속국 안되려면 미·일과 협력해야
조선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소설가 복거일씨가 쓴 '핀란드의 운명, 한국의 운명'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올림픽 성화를 둘러싼 중국 젊은이들의 난동이 시민들의 분노를 불렀다. 우리 시민들과 경찰관들이 중국 국기를 든 중국 젊은이들
2008-05-01 -
'부자 청와대'서 밀려나는'기능직'
청와대에서 18년째 청소업무를 담당해온 기능직 공무원 이모씨는 30일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다. 인원 감축 대상에 올라 '대기발령' 통보를 받은 것. 2년만 더 일하면 적지만 공무원 연금을 탈 수 있다는 기대도 순간 무너져버렸고, 공부시켜야할 자식 생각에 하염없이 눈
2008-04-30 이길호 -
"인내심갖고 변화와 개혁 강력히 추진"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인내심을 갖고 변화와 개혁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야겠다는 게 현 정부의 뜻"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2차 회의에 참석해 이같은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늘
2008-04-30 이길호 -
한국 정치 희화화한 ‘고승덕’을 주시한다
서울 서초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고승덕 변호사는 그야말로 ‘한나라당’ 바람으로 아무런 투자(?)없이 국회의원에 당선된 억세게 재수 좋은 사나이라는 평가가 따라다닌다. 오늘의 서초구를 일류 ‘서초 행정구’로 창조하다시피한 최초의
2008-04-30 양영태 -
"중국대사 처벌하라"고소장 접수
'4·27 중국인 폭력 피해자 진상조사위원회'는 30일 "녕부괴(닝푸쿠이) 주한 중국대사와 재한 중국 유학생연합회 등을 처벌하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최용호 (40) 자유청년연대 대표를 비롯한 10여명의 회원들은 고
2008-04-30 임유진 -
"창조당 ,어떻게 인쇄도 안된 당채 매입하나"
검찰이 창조한국당 비례대표들이 당에 제공한 자금 중 공천 대가성이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자금의 흐름과 성격을 캐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는 가운데,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이 "발행도 안된 당채를 어떻게 비례대표가 매입할 수 있느냐"며&
2008-04-30 강필성 -
청소년 24만여명 "고마워요 1388"
한국청소년상담원은 헬프콜 청소년전화 1388을 이용한 청소년이 지난해에만 총 24만 여명에 달했다고 최근 밝혔다.청소년전화 1388은 보건복지가족부의 아동청소년상담 및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청소년상담원 및 전국 147개 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 지난 200
2008-04-30 윤희한 -
"이명박탓" 민주당의 '적반하장'
통합민주당이 북경올림픽 성화 국내 봉송 과정에서 발생한 중국인 유학생들의 난동을 '이명박 대통령 탓'이라고 강변했다. 민주당 주장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미국과 일본을 방문하고 돌아온 이 대통령이 이들 국가에 저자세를 보여 이번 사태를 불러왔다는 것이다. 민주
2008-04-30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