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아프리카 원조, 3년간 2배 확대"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압둘라이 와드 세네갈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아프리카에 대한 공적개발원조(ODA) 규모를 향후 3년간 2배 더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우리의 무상원조 중점협력대상국인 세네갈에 대해서도 농업 및 기초사회 서비스 분야, 교육훈
2009-11-23 이길호 -
유시민 2012 대권 도전 시사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권 도전 가능성을 시사했다.유 전 장관은 2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국민참여당 서울시당 창당대회에서 “행동하는 양심,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는 대통령을 다시 만들자”라고 말하며 “그 역할을 제가 해야 한다면 할 것이고, 제가 부족하
2009-11-23 온종림 -
아리랑*소나무 산책 <33>
입체 아리랑
정선 소나무로 만든 입체 조형을 전회에 이어 한번 더 본다. 20년전엔 요즘처럼 파일 보관이 안 되서 퍼오기가 어렵다.
2009-11-23 김정 -
기업이 가장 많이 찾는 경력사원은 '1년차'
올해 신입 사원을 모집하는 채용 공고는 감소된 반면 경력 '1년차 채용 모집 공고는 지난 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자사 사이트에 올라온 채용공고 중 10년차 이하 모집 공고의
2009-11-23 염동현 -
교총회장 "김상곤 경기교육감 태도 국민걱정"
한국교총 이원희 회장은 23일 김상곤 경기교육감의 시국선언교사 징계명령 거부를 비판한 뒤 경기도 교육국설치에 긍정적 입장을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PBC라디오에서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김 교육감)개인적인 철학은 있겠지만 국민은 교육의 수장이 혼자만 다른 모습을 보
2009-11-23 임유진 -
"지역민이 '4대강'싫어한다면 시장·지사가 왔겠느냐"
한나라당의 23일 당 최고지도부 회의는 '4대강 회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정몽준 대표는 "오늘 아침은 4대강 세미나를 할 것 같다"고 했고, 장광근 사무총장도 "4대강이 최고위원회의 이슈가 된 것 같다"고 할 만큼 마이크를 잡은 당 지도부는 4대강을 빼놓지
2009-11-23 최은석 -
사공일 "G20 지금부터 시작, 유치자체가 국격인증"
사공일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장은 23일 "G20 정상회의를 유치한 것부터 우리 국격을 인증받은 것"이라며 "지금부터 열심히 일을 해서 지구촌 세계 경제 문제를 해결한다면 우리 외교사는 물론 세계 경제 발전사에도 큰 획을 그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사공 위원장은 이날
2009-11-23 이길호 -
오세훈 "한강 '인공섬'서 G20개최 검토"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내년 11월로 예정된 서울 G20 정상회의 개최 장소와 관련, "내년 봄 한강에 플로팅 아일랜드(인공섬)가 세워진다"면서 "의전과 경호 문제만 해결된다면 그 위치가 어떨까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오전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열린 G
2009-11-23 이길호 -
지금 지방선거하면 오세훈·김문수 1위
내년 지방선거 가상대결에서 서울시장은 오세훈 현 시장이, 경기도에선 김문수 지사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정치종합컨설팅회사인 러서치뷰가 지난 20일 서울시민과 경기도민을 상대로 실시한 내년 지방선거 가상대결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울에서 한나라당 오세훈 현 시장이 33.3%
2009-11-23 김의중 -
인왕산-청계천 잇는 백운동천 물길 열린다
서울 종로구 청운동 인왕산 자락에서 경복궁 서쪽을 지나 청계천으로 흘러들던 '백운동천'(白雲洞天) 물길이 내년까지 되살아난다.서울시는 현재 복개돼 도로 아래 갇혀 있는 백운동천 2.5km 중 하류 760m 구간에 내년까지 옛 물길 자리를 따라 실개천(폭이 매우 좁고 작
2009-11-23 정효진 -
'사랑과 야망'의 차화연, 21년만에 이혼
안방극장 복귀가 화근?중견 탤런트 차화연(50)이 결혼 21년 만에 파경을 맞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차화연의 소속사 측은 23일 "차화연이 최근 이혼한 것은 사실이며, 이혼 사유는 알려진 것처럼 차화연의 드라마 복귀 때문이 아닌 개인적인 사정"이라고 밝혔다.앞서 월
2009-11-23 조광형 -
"사이판 난사범은 중국 국적자, 사격장 종업원"
지난 20일(현지시간) 모두 4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9명을 다치게 한 서태평양 사이판섬 마르피지역 '만세절벽'에서 발생한 총기 난동사건의 범인은 카나트타블라 사격장 종업원인 42세의 중국 국적자 리종렌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현지 경찰이 공식 발표했다. 사이판 경찰당
2009-11-23 -
"보즈워스, 평양 2박3일 체류"..일정 길어져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평양 체류 일정이 당초 알려진 1박2일보다 길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고위소식통은 23일 "보즈워스 대표가 8일 평양에 들어가 10일까지 머물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당초 보즈워스 특별대표의 방북
2009-11-23 -
어떤 '藝'와의 만남
1960년대 중반 쯤 됐지 않았나 싶다. 뭐 대단한 것도 아닌 사연으로 군사재판에서 헌법이 금한 소급법(遡及法)으로 15년 형을 선고받고 벌써 여러 해 째 복역하고 있던 때였다. 안양교도소 당국이 그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개명된 시책 하나를 폈다. 재소자들에
2009-11-23 류근일 -
북한의 고르바쵸프?
週末에 '미하일 고르바초프 회고록'(Doubleday, 1996)을 읽었다. 770 페이지나 되는 책인데, 전엔 필요한 부분만 읽다가 이번엔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 되기 전까지를 읽었다. 나는 늘 고르바초프는 '人類가 감사해야 할 사람'이라고 말한다
2009-11-23 조갑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