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언론 뒤늦게 "천재의 우승 세계가 납득"

     '김연아 1위, 아사다 마오 2위'라는 결과에 탄식했던 일본 언론은 하루가 지난 27일 냉정을 되찾고 "김연아의 금메달에 세계가 납득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언론은 27일 주요 일간지 조간 1면 톱기사로 아사다가 전날(26일) 캐나다 밴

    2010-02-28
  • 태평양 연안 전역 '쓰나미 경보' 해제

    27일 칠레를 강타한 규모 8.8 강진 이후 태평양 전역에 발령된 쓰나미 경보가 28일 오후 7시께에 해제됐다. 하와이에 소재한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태평양 연안 53개국에 내려진 쓰나미 경보를 해제한다고 성명을 통해 이날 밝혔다. 태평양 반대

    2010-02-28
  • 北, 밴쿠버 올림픽 첫 보도..노메달 함구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과 남자 피겨스케이팅 싱글에 단 두 명의 국가대표를 출전시킨 북한이 28일 올림픽 소식을 처음 전하면서 자국 선수들의 성적은 언급하지 않았다. 조선중앙TV는 이날 8시 정규 뉴스 시간에 `국체 체육 소식' 코너에서 밴쿠버 올림

    2010-02-28
  • “다시 한번 만세운동 벌일 때가 지금”

    에너지가 넘치는 젊음이다. 광고 관련 일을 한다. 자영업이 아니라 직장인이다.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얼마 안 되는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자신만큼 값진 일에 투자한다.그 값진 일이 3월 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펼쳐진다.윤영석 세계국학원청년단 서울지역 회장 ⓒ 뉴데일리

    2010-02-28 온종림
  • 청 “세종시, 중대결단 내릴 수도”

    “세종시 문제가 아무런 결론을 못 내리고 계속 흐지부지하면 적절한 시점에 중대 결단을 내릴 수도 있다.”이명박 대통령이 금명간 세종시와 관련해 중대한 결단을 내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 뉴데일리 청와대의 한 핵심관계자는 28일 &ldqu

    2010-02-28 온종림
  • “4대강 살리기야말로 친서민정책”

    “4대강 살리기에 오해가 많은데 이것이야말로 친서민정책이다.”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은 27일 4대강 살리기의 의미에 대해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서민정책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강조했다.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

    2010-02-28 온종림
  • 밴쿠버 여자 피겨, 음모론 확산

    밴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피겨 스케이팅 결과를 놓고 음모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미국정보포털 유코피아닷컴은 28일 “금, 은, 동메달을 몽땅 아시아계가 독식할 것을 우려한 심판들이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를 억지로 끼워넣어 구색을 맞췄다는 음모론이 확산되고 있다&

    2010-02-28 온종림
  • "도저히 덮을 수 없는" 재범

    JYP엔터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재범의 탈퇴와 관련해 "재범은 가해자이고 6명의 2PM과 사측은 피해자"라고 27일 밝혔다.그룹 2PM과 JYP 정욱 대표는 이날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5에서 팬 간담회를 열고 재범의 탈퇴와 관련한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간담회 후인

    2010-02-28
  • 북한에 속았던 오길남 박사 "내가족을 돌려다오"

    "내 아내와 두 딸을 돌려보내다오!"    피맺힌 절규와 후회로 보낸 세월 25년 자진 입북했다 환멸느끼고 탈출한 경제학박사 오길남 WP紙 회견 악명높은 북한 15호수용소에서 죽었는지 살아있는지 소식도 몰라    부산고등학교와 서울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튜빙겐 대

    2010-02-28 조화유
  • 올림픽엔 있고 한국정치엔 없는 것

    밴쿠버 겨울 올림픽이 끝나가고 있다. 그동안 한국인들은 행복하였다. 국내정치를 보고 생긴 짜증도 다소 풀렸다. 올림픽이 끝나면 이제 정치의 日常으로 돌아가야 한다. 많은 국민들의 마음이 무거울 것이다.   한국의 정치가 스포츠를 닮아가는 것이 정치 先

    2010-02-28 조갑제
  • 한반도 쓰나미 상륙 가능성…위력은 미미

    칠레 강진의 여파에 따른 지진해일(쓰나미)이 28일 오후 한국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지만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쓰나미가 퍼지는 속도를 고려할 때 한국에 상륙한다면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일본을 지나면서 소멸해 한반도에는

    2010-02-28
  • 정총리 "대학에 자유" 3不원칙 완화시사

    정운찬 국무총리는 28일 본고사와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를 금지하는 이른바 `3불(不)' 원칙과 관련, "이제는 대학에 자유를 줘야 한다"며 "3불에 대해 잘 연구해 보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신설 프로그램인 EBS `교육초대석'에 첫 대담인사로 초청돼

    2010-02-28
  • 사라지는 서울 '뒷골목' 기록물로 남는다

    서울역사박물관은 뉴타운 사업으로 사라지는 옛 골목길과 오래된 건물 등의 기록을 정리한 뉴타운조사보고서 4종과 기록영화 3편을 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박물관이 작년 시내 곳곳에서 벌인 '서울 생활문화 자료조사'의 성과물이다. 조사 지역은 뉴타운 사업이

    2010-02-28
  • 남북군사실무회담 `3월2일 개성' 합의

    남북은 28일 남북군사실무회담을 다음 달 2일 개성공업지구에서 개최하기로 사실상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고위 소식통은 이날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남북군사실무회담을 예정된 날짜인 3일2일 개성에서 열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다른

    2010-02-28
  • 日, 5만명에 쓰나미 대피령

    일본과 러시아, 필리핀은 28일 칠레 강진에 따른 쓰나미 발생에 대비해 주민 대피령을 내렸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33분을 기해 아오모리(靑森)현∼미야기(宮城)현에 걸친 태평양 연안에 대형 쓰나미 경보를 발령한 데 이어, 위험 해안지역의 주민 총 5만여명

    201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