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대화 나누는 권성동·추경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추경호 의원이 13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2-13 이종현 기자
  • 故박원순 '비서 성희롱' 항소심도 인정 … "인권위 결정 타당"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희롱 사실을 인정한 결정을 취소해달라고 낸 소송이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9-1부(부장판사 김무신 김승주 조찬영)는 이날 박 전 시장의 배우자 강난희 씨가 인권위를 상대로 제기한 권고결정취소

    2025-02-13 이기명 기자
  • [포토] 대정부질문 출석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02-13 이종현 기자
  • 與 정연욱, 부산 수영구에 '이재명은 두렵습니까' 현수막 게시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은 두렵습니까'라는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게시했다. 정 의원은 지난해 '이재명은 안 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내걸며 정치권에서 주목받았다.정 의원은 13일 본인의 지역구인 부산 수영구에 '이 심재판 이재명은 두렵습니까'라고 적힌 현수막을

    2025-02-13 배정현 기자
  • '배현진 습격' 중학생, 심신미약 주장했지만 … 1심 징역형 집유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습격한 중학생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6부(부장판사 이현경)는 13일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군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다.재판부는 "피해자의 머리를 돌로 여러

    2025-02-13 황지희 기자
  • 팩트체크

    "안 봤다"곤 안 하는 문형배, '행번방' 해명에 의혹 눈덩이 … 진실은 무엇인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이른바 '행번방'(N번방에 빗댄 말) 논란에 입을 열었지만 의혹만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경남 진주 대아고등학교 15회 동문 온라인 카페에 게재‧공유된 수천 건의 음란 게시물을 봤는지 안 봤는지, 알고 있었는지 몰랐는지에 대한 해명 없

    2025-02-13 박아름 기자
  • 김봉식 전 서울청장 "尹, 국회 봉쇄·주요 인사 체포 지시 안 했다"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윤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봉쇄 및 주요 인사 체포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김 전 청장은 13일 오후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기일에서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2025-02-13 박서아 기자
  • 日 혼다·닛산, 합병 철회 공식화 … 세계 3위 車그룹 꿈 좌절

    일본 2위 자동차업체인 혼다와 3위인 닛산자동차가 지난해 연말부터 추진한 합병이 결국 협의 두 달 만에 무산됐다.결정타는 혼다가 타진한 닛산의 자회사화 방안이다. 이에 대해 닛산 내부에서 강렬한 반발이 일자 닛산이 혼다와 손을 잡는 대신 독자 생존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2025-02-13 정훈규 기자
  • 日공영 NHK서 '센카쿠' 아닌 '댜오위다오' 자막 … AI 자막 전격중단

    일본 공영방송 NHK가 인공지능(AI) 자동번역을 사용한 자막 서비스를 중단키로 했다. AI 번역 서비스가 중국과의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尖閣) 제도'를 중국 측이 주장하는 지명인 '댜오위다오'로 내보내면서다.13일 산케이신문은 지난 10일 오후 4시경 NHK 국

    2025-02-13 김진희 기자
  • 코카콜라, '기후악당' 비판에도 "관세 생기면 페트병 사용 확대"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플라스틱 낭비를 주도한다는 이유로 ‘기후악당’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코카콜라가 공개적으로 페트병 생산을 더 늘릴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알루미늄에 대한 25% 관세가 시행되면 캔 제품 생산 비용 증가로 소비자들의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는

    2025-02-13 정훈규 기자
  • 문형배 가입 카페 '음란물 공유' 본보 단독 보도 파장

    국회 여가위서도 '행번방' 논란 … "알면서도 묵인 부적절" vs "인권 모독"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가입한 온라인 카페에서 음란물이 공유됐다는 의혹이 일파만파로 퍼진 가운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도 문 권한대행 논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여가위 전체회의에서 신영숙 여성가족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문 권한대행 사

    2025-02-13 김희선 기자
  • 유인태, 이재명 통합 행보에 부정 전망 … "지은 죄 많아, 독보적인 비호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친문(친문재인)계 인사들과 연이은 만남을 예고하며 통합 행보에 나선 것을 두고 야권에서 비관적 전망이 나왔다. 노무현 정부의 초대 정무수석을 지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에게서다. 유 전 총장은 1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2025-02-13 오승영 기자
  • 쇄신 불씨 살리는 국민의힘 … "판·검사, 부잣집, 출세주의자 이미지 개선해야"

    국민의힘이 당 쇄신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안주하지 않고 '중도층'에도 다가갈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국민의힘 전략기획특별위원회는 13일 '국민의힘, 어디로 가야 하는가' 세미나를 열고 당 개혁 방안 모색

    2025-02-13 김희선 기자
  • "민주당과 이재명 위기" … 비명계, '희망과 대안 포럼' 18일 출범

    더불어민주당 원외 비명(비이재명)계 모임 '초일회' 간사 양기대 전 의원이 이재명 대표를 향해 "어느 시점에는 기득권을 내려놓고 누구든 수긍할 수 있게 대선 경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양 전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이 대표가 당대표고 당의 기득권을 가장 많이 가지

    2025-02-13 이지성 기자
  • 대법, 류석춘 전 교수 '위안부 명예훼손' 무죄 확정

    대학 강의 중 '위안부는 매춘과 비슷하다'는 취지로 말한 류석춘 전 연세대 교수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다만 대법원은 류 전 교수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현 정의기억연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는 유죄로 판단하고 벌금 200만원을 확정했다. 1

    2025-02-13 이기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