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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감사 인사하는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내외
유정복 새누리당 인천시장 후보가 5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지지자들 앞에서 축하의 꽃다발을 들고 있다.…
2014-06-05 이종현 기자 -
향후 潛龍 부상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김기현의 승승장구! 어디까지 이어질까
언제나 거침없이 벽을 뛰어넘는 남자다.서울대 법대 사법고시 25기 합격. 부산지방법원 울산지원 판사 역임.17대·18대·19대 국회의원에 내리 당선.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을 거쳐 마침내 울산시장 타이틀까지. 6관왕을 석권한 김기현 당선자를 두고 하는 얘기다.그에게 있어
2014-06-05 오창균 기자 -
[새로운 도전] 노력없이 기회는 찾아오지 않아
젊어진 제주! 원희龍, 이제 여의주 물까?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유학길에 오른 이후 최근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해 파란을 일으킨 원희룡이 화려하게 복귀했다. 압도적인 승리였다. 원희룡 당선자의 취임으로 세대교체를 한 제주는 한층 젊어지게 됐다.[제주판 3金]의 퇴진을 요구하던
2014-06-05 오창균 기자 -
‘동쪽’에서 이긴 여당, ‘서쪽’을 장악한 야당
두 번째 후삼국 시대 맞은 한반도? 누구 탓?
지난 4일 치러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결과는 여당도 야당도 승자라고 보기 어려운 결과를 나타냈다. 여당이 이 정도 결과라도 이뤄낸 건 박근혜 대통령의 ‘눈물’ 덕분이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지난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 이후, 야당은 좌파 진영과 함께 ‘
2014-06-05 전경웅 기자 -
[포토]부인 강난희씨와 나란히 손흔드는 박원순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자정이 조금 지난 시각 당선이 확실시 되자 박원순캠프에 모습을 보였다.미리 모여있던 지지자들에게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박 후보는 동행한 부인 강난희씨와 시민들의 축하를 받았다.☞관련기사박원순 당선 확정, 정몽준과 15%P 이상
2014-06-05 정상윤 기자 -
개표가 중반도 채 되기 전 62.4%로 당선 굳혀
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 확실! “큰 변화 만들 것”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가 4일 오후 10시 40분경 선거캠프를 방문해 지지자들과 일일이 손을 잡으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원희룡 후보는 오후 11시를 기준으로 39.3%의 개표가 진행된 상태에서 62.4%(7만 783표)를 얻어 당선이 확실시 됐다. 제주시
2014-06-05 유경표 기자 -
[포토]박원순 서울 4년 더..소감밝히는 박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자정이 조금 지난 시각 당선이 확실시 되자 박원순캠프에 모습을 보였다.미리 모여있던 지지자들에게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박 후보는 동행한 부인 강난희씨와 시민들의 축하를 받았다.☞관련기사박원순 당선 확정, 정몽준과 15%P 이상
2014-06-05 정상윤 기자 -
[포토]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박원순 후보 내외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자정이 조금 지난 시각 당선이 확실시 되자 박원순캠프에 모습을 보였다.미리 모여있던 지지자들에게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박 후보는 동행한 부인 강난희씨와 시민들의 축하를 받았다.☞관련기사박원순 당선 확정, 정몽준과 15%P 이상
2014-06-05 정상윤 기자 -
[포토]서울시장 재선 성공한 박원순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자정이 조금 지난 시각 당선이 확실시 되자 박원순캠프에 모습을 보였다.미리 모여있던 지지자들에게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박 후보는 동행한 부인 강난희씨와 시민들의 축하를 받았다.☞관련기사박원순 당선 확정, 정몽준과 15%P 이상
2014-06-05 정상윤 기자 -
[역전교피아 복합체]와 맞서 싸울 교육부장관 필요하다!
대한민국 큰일났다. ‘전교조’ 세상이다!
전교조의 세상이 열렸다. 서울, 경기, 인천은 물론이고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전교조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됐다. 17곳의 교육감을 새로 뽑는 선거에서 경북, 울산 등 극 소수 지역만이 전교조의 붉은 세례를 가까스로 면했다. 사실상 전교조가 전국의 학교를 점령했다고 해도
2014-06-05 양원석 기자 -
[포토]손 흔드는 강난희여사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자정이 조금 지난 시각 당선이 확실시 되자 박원순캠프에 모습을 보였다.미리 모여있던 지지자들에게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박 후보는 동행한 부인 강난희씨와 시민들의 축하를 받았다.☞관련기사박원순 당선 확정, 정몽준과 15%P 이상
2014-06-05 정상윤 기자 -
박원순 당선 확정, 정몽준과 15%P 이상 차이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사실상 재선에 성공했다.박원순 후보는 5일 오전 0시30분 현재 14.0%가 개표된 가운데 57.5%를 얻어 41.7%를 득표한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를 큰 폭으로 앞서고 있다.정몽준 후보는 캠프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보다 이날 자정께
2014-06-05 안종현 기자 -
5일 오전 1시 개표율 50.18%…표 차이 1,000여 표, 최문순 재선할까
[6.4 지방선거]강원도지사, 최문순 49.04 vs 최흥집 48.77 역전
지난 4일 실시한 6.4 지방선거 개표가 한창이다. 대부분의 광역지자체에서 유력 후보가 등장한 가운데 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곳도 있다. 바로 강원도와 충청북도다. 이 가운데 강원도에서는 현 지사인 최문순 새민련 후보가 최흥집 새누리당 후보를 간발의 차이로 역전한 것으로
2014-06-05 전경웅 기자 -
[포토]당선 선물로 배낭과 운동화 받은 박원순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자정이 조금 지난 시각 당선이 확실시 되자 박원순캠프에 모습을 보였다.미리 모여있던 지지자들에게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박 후보는 동행한 부인 강난희씨와 시민들의 축하를 받았다.…
2014-06-05 정상윤 기자 -
[포토]박원순 캠프에 동행한 박원순 후보 내외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자정이 조금 지난 시각 당선이 확실시 되자 박원순캠프에 모습을 보였다.미리 모여있던 지지자들에게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박 후보는 동행한 부인 강난희씨와 시민들의 축하를 받았다.…
2014-06-05 정상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