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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상암동 빛내는 수려한 면모...'초롱초롱한 눈빛'
그룹 AOA 멤버 초아가 29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MBC 연예대상'을 앞두고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초아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수려한 미모를 한껏 뽐낸 바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2015-12-30 전예슬 기자 -
2015-12-30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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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무용수 무대 '댄스 콜렉션', 700명 동원 '성공적'
지난 12일 공감센터에서 열린 '2015 댄스 콜렉션'이 700명 관객을 동원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이번 공연은 강수빈 연출가를 중심으로 기획부터 홍보까지 만들어낸 작품이다. 첫 시작부터 많은 언론과 문화예술계가 높은 관심을 보인 '댄스 콜렉션'은 차세대 젊은 무용
2015-12-30 신성아 기자 -
이승기 심은경 ‘궁합’ 크랭크업, ‘관상’ 흥행 이어갈까
이승기 심은경 주연의 영화 ‘궁합’이 4개월간의 대장정 끝에 지난 23일 남양주에서 크랭크업했다. ‘궁합’은 궁중의 정해진 혼사를 거부하는 송화옹주(심은경)와 각기 다른 사주를 가진 부마 후보들의 궁합을 보기 위해 입궐한 천재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의 기막힌 운명을 그
2015-12-30 신성아 기자 -
위안부 협정 잘 이끌어내고도 '수사(修辭)' 싸움에서 밀려
일본은 '발광(發狂)'하는데, 한국은 뭐하나
외교(外交)는 수사(修辭)다. 국가간 외교 협상의 성패(成敗)는 잘 가꿔진 수사에서 엇갈린다.탄탄하게 다져진 수사는 단단한 국민 여론을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튼튼한 여론은 국제사회를 향해 내세울 명분을 세우고, 주변국들에 대한 설득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이를 통해
2015-12-30 안종현 기자 -
‘우리동네 예체능’ 최민호, “별명 ‘북한 어린이’…닮은 것 인정”
유도선수 최민호가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 자신의 별명인 ‘북한 어린이’를 언급했다.이날 강호동은 최민호 선수에게 “본인 별명이 무엇인지 아느냐”고 물었다. 최민호 선수는 “안다”며 “북한어린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5-12-29 전예슬 기자 -
2015-12-29 정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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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정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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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정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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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정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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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정겨운에게 프러포즈 받아 ‘미래 약속’
‘오 마이 비너스’ 배우 유인영이 정겨운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29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에서는 오수진(유인영 분)에게 고백하는 임우식(정겨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진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우식
2015-12-29 전예슬 기자 -
'비매너' 아오르꺼러 최홍만 도발 "키만 큰 한국 파이터 때려주겠다"
'샤오미 로드FC 027 In China' 무제한급 8강 토너먼트 김재훈과의 경기에서 비신사적인 행위로 격투기 팬들의 눈총을 받은 아오르꺼러가 다음 상대 최홍만을 도발했다.아오르꺼러는 로드FC 무제한급 4강 토너먼트에서 최홍만과 대결이 결정됐다. 김재훈에 이어 두번째로
2015-12-29 장용준 기자 -
'나를잊지말아요' 김하늘, "결혼 전 마지막 영화" 눈길
김하늘이 29일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나를 잊지말아요' 언론시사회에서 결혼을 앞두고 영화를 본 소감에 대해서 "사랑을 하면서 살아야겠구나"라고 말했다.이날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김하늘은 "이 영화가 결혼 전 마지막 영화이다. 정말 진심으로 좋은 분들이랑
2015-12-29 장용준 기자 -
'나를잊지말아요' 정우성, "고민 끝에 제작하게 됐다"
정우성이 29일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나를 잊지말아요' 언론시사회에서 "영화인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제작에 참여했다"며 제작 배경에 대해 말했다.이날 정우성은 "가능성이 보이는 신인감독을 옆에서 도와줬으면 싶겠다해서 제작사를 소개해주려고 했다. 그러나
2015-12-29 장용준 기자 -
'나를잊지말아요' 이윤정 감독 기획 의도에 관심 UP
이윤정 감독이 29일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나를 잊지말아요' 언론시사회에서 "인간의 나약함과 강함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이날 이감독은 "영화를 헤아릴수 없이 여러번 많이 상태이고 편집본 또한 굉장히 많이 봤는데, 부족한 부분도 보인다"
2015-12-29 장용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