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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 "내게 치유제 같은 프로그램"
배우 고경표가 18일 오후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패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in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꽃보다 청춘' 촬영 당시 느꼈던 감정을 떠올렸다.이날 고경표는 "'꽃보다 청춘'을 막상 시작하고나서도 '우리 아프리카에
2016-02-18 김상록 기자 -
[현장] 뉴이스트 렌 “장발, 주변에서 남자 같은데 예쁘다고 해”
그룹 뉴이스트 멤버 렌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Q is’ 쇼케이스에 참석, 본인의 콘셉트에 대해 “만족한다”라고 말했다.이날 민현은 “비주얼 적인 면에서 변화를 추구했다. 렌 경우에도 장발로 돌아왔고 저도 처음으로
2016-02-18 전예슬 기자 -
[현장] 뉴이스트 JR “타이틀곡 ‘여왕의 기사’ 여왕은 팬들 의미”
그룹 뉴이스트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Q is’ 쇼케이스에 참석, 앨범명에 대해 설명했다.이날 JR은 “여왕을 지키고 싶어 하는 기사의 마음을 담은 내용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이어 “여왕은 팬들을 의미한다”라
2016-02-18 전예슬 기자 -
전작권 전환 연기의 적절한 활용
북한 4차핵실험: 군사적 억지 능력 조기 보유에 진력해야 전작권 전환 연기의 적절한 활용 장 순 휘 한국문화안보연구원 이사 손자병법 시계편(始計篇)에 “병자, 국지대사, 사생지지…
2016-02-18 장순휘 -
[현장]'꽃보다 청춘-아프리카' 박보검 "류준열과 더 친해졌다"
배우 박보검이 18일 오후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패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in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여행 후 류준열과의 사이에 생긴 변화를 말했다. 이날 박보검은 "'응답하라 1988'을 할때 준열이 형이나,재홍이 형하고
2016-02-18 김상록 기자 -
[현장] 뉴이스트 아론 “소소한 재미? 트랙리스트 숨겨진 뜻 찾기”
그룹 뉴이스트 멤버 아론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Q is’ 쇼케이스에 참석, 트랙리스트의 숨겨진 의미에 대해 밝혔다.이날 아론은 “뉴이스트 초성을 따면 ‘LOVE’가 된다. 팬클럽 이름도 ‘LOVE’다”라고 밝혔다
2016-02-18 전예슬 기자 -
[현장] 뉴이스트 민현 “뮤비 촬영, 염분 알레르기로 고생했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민현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Q is’ 쇼케이스에 참석,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놨다.이날 민현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눈이 많이 내리고 연기가 많이 껴있는 것을 보실 수 있다”
2016-02-18 전예슬 기자 -
反北-정부인사 신변 위험! 종북세력 사주 독극물 테러 '빨간불'
靑 "북한 대남테러(암살·납치) 현실화" 테러방지법 촉구
청와대는 18일 북한이 대남(對南) 테러를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당국의 보고와 관련해 "국회가 조속히 테러방지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력 촉구했다.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직접 위해할 수 있는 대남테러 역량을
2016-02-18 오창균 기자 -
한중관계 해법: 비공개 끝장 토론과 셈법 교환 필요
중국 학계의 북한 핵실험에 대한 6가지 논쟁 <북경 통신>
비공개 끝장 토론과 셈법 교환 필요= 북한의 4차 핵실험 : 한중관계 해법을 찾기 김 상 순 /중국 차하얼(察哈尔)학회 연구원/통일부 해외교육위원 새해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1월 6일 오전, 북한의 ‘수소탄 실험’ 발표는 전 세계를 단번에 충격에 빠뜨렸다.
2016-02-18 김상순 -
"춘천 발전 두 배로, 반드시 재선의원 돼 주요사업 마무리"
김진태 "목에 칼 들어와도 할 말은 하겠다" 출마선언
'보수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새누리당 김진태(강원도 춘천) 의원은 18일 "춘천의 두 배 발전을 이끌겠다"며 20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춘천시청 열린공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춘천의 힘(him)! 두 배로 커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면서
2016-02-18 김현중 기자 -
2016-02-18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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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8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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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8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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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8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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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8 정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