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력, 성과로 인정받는 공직문화 정착 위해 노력"

    인천시, "성과중심 인사운영으로 공직 경쟁력 강화"

     인천시 공무원들이 앞으로 적당한 절차를 거쳐 자신의 능력과 성과에 따라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청광역시는 "공직 내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운영 세부계획을 수립한다"며 "열심히 일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적극 보상할 계획"이라고 21일

    2016-03-21 강유화 인턴 기자
  • 송혜교 측, 루머 관련 입장 발표 "유포자 선처 없다"

    배우 송혜교의 소속사 UAA 코리아가 21일 최근 온라인 상에서 돌고 있는 악성루머에 대해 강력한 대응의 뜻을 밝혔다.송혜교 측은 이날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2013년 송혜교와 관련된 악의적인 루머가 검찰조사결과 허위사실로 밝혀졌음에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2016-03-21 김상록 기자
  • 외교부 “해당 국가 어디인지는 공개하기 어려워”

    정부 “北선박 편의치적 등록 취소 사례 나왔다”

    지난 3월 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채택한 대북제재 결의안 2270호에는 북한 선박의 입항 금지, 수색, 자산 동결과 함께 제3국의 ‘편의치적’도 금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이에 따른 조치가 처음 일어났다고 지난 20일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정부 관계자는

    2016-03-21 전경웅 기자
  • [NEW's 기획] 유빈부터 강소라까지…악성루머 활개에 몸살 난 女연예인

    아이돌, 배우를 막론하고 여자 연예인들이 악플러들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이들은 입을 모아 “선처는 없다”라고 초강수를 두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최근 연예계에는 여자 연예인 성매매 수사가 진행되자 확인되지 않은 ‘증권가 정보지’가 SNS 등을 통해 활개를 치고 있다. 이

    2016-03-21 전예슬 기자
  • [포토] 자유경제원, '정주영 서거 15주기 토론회' 개최

    자유경제원이 21일 오후 정주영 서거 15주기 기념토론회 '"이봐, 해봤어?" 정주영의 기업가정신을 기리다'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신중섭 강원대 윤리교육과 교수가 '정주영의 자유주의적 인생철학'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는 김용삼 미래한국 편집

    2016-03-21 정상윤 기자
  • 복무 중 사망, 보험금 1억원 지급

    국방부 '전우사랑보험' 확대 실시

    국방부는 '2016년 전우사랑보험' 대상자에 사관생도와 장교·부사관 후보생 등을 포함해 실시한다. '전우사랑보험'은 평시 군 복무 중 사망하면 사망 보험금 1억 원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1년 단위로 계약이 가능하다. 지난해 전우사랑보험 가입 대상자에는 상근예비역을 포함한

    2016-03-21 강유화 인턴 기자
  • NYT “美공화당 주류, 트럼프 떨어뜨리기 돌입” 보도

    “트럼프 낙마 100일 작전” 벼랑 끝 美공화당?

    2016 美대선을 앞두고, 본선보다 경선에서 더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美공화당은 마치 한국 정당을 보는 것처럼 분열과 대립을 겪고 있다. 美‘뉴욕타임스’의 지난 19일(현지시간) 보도를 보면, 공화당 지도부가 지역 경선에서 연전연승을 거두고 있는 도널드 트럼

    2016-03-21 전경웅 기자
  • [포토] 모두발언 하는 원유철 원내대표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6-03-21 이종현 기자
  • [포토] 당 대표실로 향하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6-03-21 이종현 기자
  • [포토] 모두발언 하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6-03-21 이종현 기자
  • 朴시장 측근 중 기동민 홀로 공천, 신계륜 무소속 여부에 당락될 듯

    박원순 대권 '빨간불'… 제식구 안챙겼나 못챙겼나

    김종인 대표의 더불어민주당 장악력이 강하질수록 박원순 서울시장의 입지는 줄어들고 있다.4.13 총선 공천이 사실상 마무리 된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의 '측근 국회 입성 전략'이 상당수 차질을 빚고 있다. 반면 김종인 대표는 스스로 비례대표 2번을 낙점했고, 총선 이후

    2016-03-21 안종현 기자
  • 국내외 각계 각층, 국회 심판·개혁 위한 '낙천, 낙선운동' 돌입

    '좋은후보' 선정 위한 '시민유권자 100인' 출범

    4.13총선을 앞두고, 시민사회가 각 후보자에 대한 검증을 통한 ‘낙천ㆍ낙선운동’에 돌입했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 등 각계 시민사회단체는 ‘100인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29일 ‘좋은후보ㆍ나쁜후보’ 명단을 발표한다. 4.13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좋은후보 선정’

    2016-03-21 유경표 기자
  • ‘조직 격하’라면 조경철, 대장 계급 유지 못했을 것

    北 “군 보위국장 조경철”…보위사령부 격하? 아닌 듯

    지난 20일 北선전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일부 국내 언론들은 “보위사령부가 보위국으로 ‘격(格)’이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하지만 ‘조선중앙통신’의 보도 내용이나 보위사령부의 연혁을 살펴보면, ‘격’이 낮아진 것이라기보다는 인민군 내 조직 개편의 일

    2016-03-21 전경웅 기자
  • 1심보다 1백만원 낮아진 벌금형 선고 받아

    민동기 전 미디어오늘 편집국장 2심서 벌금형

    MBC와 김장겸 보도본부장으로부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미디어오늘 민동기 전 편집국장이 항소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2부(부장판사 이은신)는 지난 18일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피고인에게 벌금 20

    2016-03-21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