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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대구 집회, 주최 측 “배포용 태극기 2만5천개 모두 나가”
‘Shy 박근혜’ 움직이나? 설 직전 대구 태극기집회 예상 밖 열기
대구 시민들이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선으로 국회에서 전시된 소위 '박근혜 대통령 누드화'논란과 관련해 거리로 나와 강하게 반발하는 모습이다. 일각에선 '국회 및 언론의 난동'에 피로감을 느끼던 시민들이 행동에 나선 배경에는 박 대통령이 지난 25일 인터넷 방
2017-01-27 이길호 기자 -
'우리 결혼했어요' 슬리피, 이국주 향한 공명 애교 '분노'
'우결' 슬리피가 이국주와 공명의 사이에 분노하며 '질투 대마왕' 탄생을 알렸다.28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는 설 특집으로 슬리피-이국주의 집에서 첫 부부 동반 모임을 갖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새해를 맞아 슬리피-이국주&최태준-윤보미&공
2017-01-27 신성아 기자 -
[포토] 태극기집회 구심적 역할한 권영해 탄기국 공동대표
국방부장관과 국가안전기획부장을 지낸 권영해 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 공동대표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인보길 뉴데일리미디어그룹 회장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권 전 장관은 지금의 '태극기 집회'가 있기까지 구심(求心)적 역할을 한 인물
2017-01-27 정상윤 기자 -
[영상] 태극기집회 찾은 조원진 "반기문은 보수의 깃발을 들어야 할 때"
정미홍 전 KBS아나운서가 26일 오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구 태극기집회에 참석해 두 번째 연사로 나서 발언하고 있다. 정 전 아나운서는 ""이날 대구 태극기집회에는 권영해 탄기국 공동대표, 김진태, 조원진 의원, 정미홍 전 KBS아나운서, 허평환 전
2017-01-27 정상윤 기자 -
[영상] 정미홍 "폭력-거짓-불신-불안 조장하는 세력 몰아내자"
백윤재 대학생이 26일 오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 대구 태극기집회에 참석해 첫 번째 연사로 나서 발언하고 있다. 백 씨는 "" 이날 대구 태극기집회에는 권영해 탄기국 공동대표, 김진태, 조원진 의원, 정미홍 전 KBS아나운서, 허평환 전 기무사령관, 박성
2017-01-27 정상윤 기자 -
지난해 8월 추석 앞두고 충돌한 전례 있어…공론의 장 열릴까
모병제 불지피는 남경필 "유승민, 돌직구 승부 시작하자"
바른정당 소속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유승민 의원을 향해 모병제 토론을 다시 제안했다. 지난해 8월 추석을 앞두고 공방을 벌였던 두 사람이 다시금 맞붙는 모양새다.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7일 SNS를 통해 "대안 없는 비판은 공허하다"면서 "이제부터 본격적인 토론을 시작하자
2017-01-27 임재섭 기자 -
정치가 문화를 만났을 때...‘더러운 작품’ <더러운 잠>
‘더러운 잠’은 여성에 대한 性的 비하...“민주당, 표창원 제명하라”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국회 전시를 주선해 논란을 빚고 있는 '곧, BYE 展'과 관련해 대한민국문화예술인(이하 대문예인)이 표 의원의 즉각 사퇴를 촉구해 주목된다. 예술계 인사 결성체인 대문예인은 지난 26일 '예술의 가면을 쓴 여성 인격학살 범죄를 강력히 규탄
2017-01-27 이길호 기자 -
美워싱턴 타임스 “북한 근로자 대상으로 인권유린”
“해외 잠입 北보위성 비밀요원 300명”…어디에?
김정은 집단의 외화벌이 가운데 하나는 북한 근로자의 해외 파견. 김정은 집단은 북한 근로자들이 현지 업체에서 받는 임금 중 90% 가까이 빼앗아 비자금으로 활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국제사회가 파악하고 있는 북한 해외근로자 수는 최소 5만 명에서 최대 10만 명.
2017-01-27 전경웅 기자 -
중공군 자랑 DF-21, ‘핵탄두’ 아니면 효용 낮아
“우리 군사력 존중해” 엄포 中, 실은 ‘짖는 개’?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 취임 이후 中공산당의 대응이 꽤나 격렬해진 듯 보인다. 하지만 그 실상은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는 속담 꼴인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뒤 美정부는 中공산당이 남지나해 일대를 무력으로 점유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밝혔고, ‘하나의 중
2017-01-27 전경웅 기자 -
조기대선 눈앞이지만, 제3지대는 지지부진…주도권 쟁탈전 언제까지?
양손에 떡 쥔 박지원, 뭘 먹을지 고민만 하다가는…
정치권의 최대 화두 중 하나인 '제3지대론'이 거론된지 반년 가까이 지났으나 구심점을 찾지 못하며 좀처럼 진전이 없는 모습이다.제3지대론은 이른바 친박(親박근혜)·친문(親문재인)을 제외한 세력이 연대한다는 시나리오다. 그 주체로는 국민의당, 바른정당, 반기문 전 유엔
2017-01-27 김민우 기자 -
“우리가 원하는 대로 불면 살려준다!”
그날 ‘일곱 시간’의 불편한 진실
그날 ‘일곱 시간’의 불편한 진실“우리가 원하는 대로 불면 살려준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고문’(拷問)... “숨기고 있는 사실을 강제로 알아내기 위하여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며 신문(訊問)함” 인터넷 사전에 나와 있는 낱말 풀이다. 그러나 실제로 ‘숨기
2017-01-27 이덕기 칼럼 -
[르포] 호남민심은 '갈대'…反文은 옛말-'文風' 확산 조짐
문재인 '집토끼'된 호남, 어쩌다 이렇게 됐나?
야권의 대선주자 입장에선 호남 민심 확보는 대선 승리의 필수조건이다. 야권의 심장 호남이 누구를 지지하는가에 따라 대권의 판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다. 그동안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해 호남의 평가는 냉혹했다. 잦은 말 바꾸기 논란에 정치투쟁만 일삼고 호남
2017-01-27 김현중 기자 -
[오창균 칼럼] '金力 쥐고' 문화계 통제한 과거 5년을 기억하라
盧 정권이 '블랙리스트' 원조, 문재인 구속도 검토하나?
'블랙리스트'의 서막을 올린 것은 사실 노무현 정권이었다.매번 정권이 바뀔 때마다 터져나오는 사태라고는 하나, 최근 특검의 수사 방향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논리적 기준은 삐뚤어졌고, 사고의 이중잣대는 논란의 도화선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야당이 지명한 특검의 문화계
2017-01-27 오창균 기자 -
'슬로건 선점하라' 사이버 대선캠프… "바꾸자 대한민국" 등 눈길
온라인 잡으면 대권이? 반기문-안철수 등 페이스북 보니…
지난 대선에 이어 이번 대선에서도 인터넷 공간이 중요한 격론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후보의 '사이버 지역 캠프 사무소'라 할 수 있는 SNS 공간 활용 역시 선거에서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지역 민심만큼이나 뜨거운 넷심 잡기를 위해 각 대선 캠프에서도 각자
2017-01-27 임재섭 기자 -
김강우,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객석기부 현장 '훈훈해'
배우 김강우가 훈남 배우의 정석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전 포털 사이트 다음 1boon 씨제스 채널을 통해 뮤지컬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의 제작자로 나선 김강우의 소식을 담은 현장 비하인드 포스팅을 공개했다.공개된 콘텐츠에는 김강우가 지난
2017-01-27 신성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