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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檢, '김흥국 고소녀' 사기 및 절도 혐의로 기소
가수 김흥국(60)을 강간·준강간·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가 사기 및 절도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밝혀졌다.한 제보자는 6일 뉴데일리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전날 A씨의 법률대리인 인터뷰 기사를 봤는데, 'A씨가
2018-04-06 조광형 기자 -
최사랑 "허경영과 사귄 건 사실…'이상한 여자' 아냐"..'2차 피해' 심각성 호소
가수 최사랑(42·사진)이 한때 '연인 관계'였던 허경영(68) 전 민주공화당 총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사랑의 법률대리인은 지난 4일 "허경영이 언론 매체와 강연 등을 통해 최사랑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매도함으로써 심각한
2018-04-05 조광형 기자 -
'우유콜라라면'으로 넷심 저격한 태진아, '장지기장' 가요팬 공략 나서
최근 '우유콜라라면'으로 '실검 1위'를 기록하고, 아이돌만 한다는 '치킨 광고'까지 접수하며 세대불문 인기를 재확인한 가수 태진아가 강남과의 세 번째 콜라보곡 '장지기장'으로 트로트 시장에 또 한 번 지각변동을 일으킬 태세다.오는 8일 전라남도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진
2018-04-04 조광형 기자 -
"이종수에게 뜯긴 돈 대신 갚아라!" 소속사에 협박전화 쇄도
배우 이종수가 지난달 24일 지인 결혼식 사회를 맡기로 약속해 놓고 갑자기 종적을 감춰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에 이종수에게 입은 금전적 피해를 대신 보상하라는 '협박 전화'가 걸려 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종수의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3
2018-04-04 조광형 기자 -
김흥국 "2002·2006 월드컵 때 항상 응원팀과 함께 다녀..성추행은 있을 수도 없다"
가수 김흥국(60)이 4일 보도된 '또 다른 성추행'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김흥국은 "(해당 보도는)사실 무근이며, 지인 A씨가 누구인지 짐작이 가는데 개인의 이해관계와 감정에서 나를 무너뜨리려고 나온 음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 정도로 위험한
2018-04-04 조광형 기자 -
[인터뷰] 김흥국 측 "성추행 제보는 사실무근..명예훼손 고소 불가피"
2016년 두 차례에 걸쳐 30대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가수 김흥국이 오래 전 또 다른 여성들을 성추행했다는 추가 제보가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스포츠서울은 4일 '30년 이상 김흥국과 알고 지낸 사이'라는 A씨와 단독인터뷰를 갖고 "김흥
2018-04-04 조광형 기자 -
"역시 동방신기" 중국 웨이보 생방송, '1천만명' 접속했다!
아이돌 '최강 듀오' 동방신기가 중국 웨이보 생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수 1천만명을 기록하는 진기록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동방신기가 진행한 중국 웨이보 생방송 '爱我请举手(아이워칭쥐셔우/저를 사랑하시는 분들 손들어 주세요)
2018-04-03 조광형 기자 -
"김생민, 모든 프로그램서 하차".. 소속사 SM C&C, 방송 활동 중단 결정
10년 전 회식자리에서 여성 스태프 2명을 성추행한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오른 방송인 김생민이 결국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김생민의 소속사 SM C&C는 3일 공식입장을 담은 보도자료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
2018-04-03 조광형 기자 -
'김생민 이름' 소속사 홈피에서도 지워졌다? SM C&C "원래 없었다"
유명 방송인 김생민이 때아닌 '미투 폭로'로 치명적인 이미지 손상을 입은 가운데, 소속사 홈페이지에서도 '지워졌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3일 오전부터 다수 매체는 "김생민의 프로필이 소속사 SM C&C 홈페이지에서 삭제됐다"며 "사실상 계약 해지 수
2018-04-03 조광형 기자 -
김생민, 10년 전 노래방 성추행으로 '스튜핏' 신세
데뷔 26년차 방송인 김생민이 한 여성의 '미투 폭로'로 직격탄을 맞았다. 디스패치는 2일 "2008년 서울의 한 노래방에서 김생민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한 여성과 단독 인터뷰를 갖고, 당시 김생민이 2명의 여성 스태프를 성추행한 뒤 1명에게만 사과를 했었다는 사실을
2018-04-02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연예가 교차로] 3월 다섯째 주 소식
오달수 "그건 썸..성폭행 아냐" VS. 엄지영 "여전히 변명만..답답"
매주 토요일 오후 TBN 부산교통방송 <4시의 교차로>에서 방송되는 <연예가 교차로>를 <뉴데일리>에 동시 게재합니다.■ 프로그램명 : TBN 부산교통방송 '4시의 교차로'■ 방송 : 부산 라디오 FM 94.9MHz (16:05~17:5
2018-03-31 조광형 기자 -
오달수 "난 강간범 아니다" 성폭행·강제추행 의혹 모두 부인
여성 두 명의 '미투(#Me Too) 고백'으로 하루 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진 배우 오달수가 한 달여 만에 입을 열었다.오달수는 30일 '이데일리'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계신 여기 부산으로 내려와 거의 막걸리만 마신것 같다"며 "한 달이란 시간이 이렇게 길다는
2018-03-30 조광형 기자 -
곽도원·박훈, '1억 내기' 철회...이윤택 성폭력 피해자 4人, 임사라 변호사 고소
성폭력의 온상지로 대두된 '연희단거리패' 출신 단원 일부가 배우 곽도원의 소속사 대표를 명예훼손(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해 눈길을 끌고 있다.'연희단거리패'의 수장 이윤택을 상습 성추행(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이윤택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2018-03-30 조광형 기자 -
결혼식 사회비 85만원 받고 사라진 이종수, 이틀째 '연락두절'.."대체 어디에?"
한 지인의 결혼식 사회를 맡기로 하고 사례비까지 받은 이종수가 돌연 자취를 감춰 논란이 일고 있다. 이종수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사실은 지난 28일 TV리포트의 보도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TV리포트는 "이종수가 지인 A씨의 돈을 편취한 혐의로 고소당했다"며 A씨가 이날
2018-03-29 조광형 기자 -
[공식입장] "최지우 결혼, 소속사 매니저도 몰랐다" 007작전 방불..극비리 혼례 진행
배용준과 함께 오랫동안 '한류스타'로 이름을 날려온 최지우(43)가 29일 한 남성의 아내가 됐다.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입장을 담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지우씨가 3월 29일 오후 서울의 한 장소에서 1년여 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
2018-03-29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