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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중국산 여객기 절반 넘게 못 날아…저가 전략 실패”
“중국산 여객기 타면 위험”…中, 비행기도 ‘짝퉁’?
2012년 6월 9일, 中공산당은 기쁜 소식을 국민들에게 전했다. 中공산당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중국 ‘시안항공기국제공사’가 우크라이나의 ‘마르스’ 항공사에 MA60 중형 여객기 3대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中공산당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이 자체 개발
2016-03-22 전경웅 기자 -
WP 관계자 만난 자리서 ‘新고립주의’ 색채 강하게 드러내
트럼프 “위대한 ‘부자 산업국’ 한국, 스스로 지켜라”
美공화당 주류의 강한 반발을 겪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에는 한국을 가리켜 ‘위대한 부자 산업국’이라고 추켜세우는 척하며 안보 문제를 거론하는, ‘돌려 까기’를 선보였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는 ‘워싱턴 포스트(WP)’ 경영진, 편집자들을 만난 자리
2016-03-22 전경웅 기자 -
英 ‘로이터’, 21일(현지시간) 美정부 관계자 인용해 보도
유엔, ‘진텅’호 등 ‘北소유 선박 4척’ 제재 해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지난 21일(현지시간) 中공산당의 요구를 수용, 안보리 대북제재 2270호에 제재 대상으로 포함된 선박 가운데 4척을 빼주기로 했다고 英 ‘로이터’가 보도했다. ‘로이터’는 美정부 관리를 인용, “북한과 연계돼 있다는 의혹으로 제재 대상에 오른 선
2016-03-22 전경웅 기자 -
NYT “美공화당 주류, 트럼프 떨어뜨리기 돌입” 보도
“트럼프 낙마 100일 작전” 벼랑 끝 美공화당?
2016 美대선을 앞두고, 본선보다 경선에서 더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美공화당은 마치 한국 정당을 보는 것처럼 분열과 대립을 겪고 있다. 美‘뉴욕타임스’의 지난 19일(현지시간) 보도를 보면, 공화당 지도부가 지역 경선에서 연전연승을 거두고 있는 도널드 트럼
2016-03-21 전경웅 기자 -
추락 두바이 항공기에 한국인 승객·승무원 없는 듯
추락 두바이 항공기에 한국인 승객·승무원 없는 듯 (두바이=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나도누 공항에서 추락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저가항공사 플라이두바이 항공기에 한국인 승객이 없는 것으로 잠정 확인됐다. 이날
2016-03-19 연합뉴스 -
춤 순리 캄보디아 외무부 대변인, 17일 관련 내용 공개
캄보디아, 北 김정은과 거리두기? 방북 초청 거절
그동안 친북 국가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히던 캄보디아가 이제 북한과 거리를 두려는 걸까. 지난 17일 캄보디아 정부가 훈센 총리의 방북 초청을 거절하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캄보디아 방문을 거부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2016-03-18 전경웅 기자 -
러, 시리아 파병 병력 전격 철수…아태 지역 집중 위한 ‘포석’인듯
러 SLBM 발사, 美항모전단 배치…제3차 세계대전?
한국 사회는 북한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4월 총선을 앞둔 여야 정치권의 공천 논란에 함몰돼 있다. 같은 시각 세계정세는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다. 특히 러시아, 中공산당, 미국의 병력 움직임은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러시아
2016-03-17 전경웅 기자 -
‘세계일보’ WHO 인용…환경오염 원인 사망자 1,260만 명
대기오염 때문에 한 해 820만 명 사망…한국은?
이제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한반도로 날아드는 중국발 미세먼지. 과연 인체에는 어떤 악영향을 줄까. 국제사회 또한 대기오염의 위험성을 계속 강조하고 있다. 연간 820만 명이 대기오염에 의한 질환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세계일보’가 세계보건기구(WHO)의 보고서
2016-03-17 전경웅 기자 -
美백악관 16일(현지시간) ‘대북제재 행정명령’ 홈페이지 공개
“유엔 보다 더 세게…” 美대북제재 대통령 행정명령 발동
지난 2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대북제재 결의안 제2270호’는 지난 20년 이래 가장 강력한 제재안이라고는 하나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中공산당과 러시아, 아프리카 등의 제3세계 국가 때문에 “빈틈이 많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2016-03-17 전경웅 기자 -
‘텃밭’ 플로리다서 완패한 마르코 루비오, 중도 하차
美‘미니 슈퍼화요일’도…트럼프 vs 힐러리 ‘압승’
지난 15일(현지시간) 美대선 경선을 마무리 지을 것으로 예상되던 ‘미니 슈퍼화요일’에서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美공화당 내부 주류에서 밀던 마르코 루비오는 중도 하차했고, 美민주당을 떠들썩하게 했던 버니 샌더스는 결국 힐러리 클린턴에게 밀렸다. ‘뉴욕타임스’ ‘CN
2016-03-16 전경웅 기자 -
美7함대 소속 이지스함 가운데 7번째 ‘탄도탄 요격용’
美 ‘탄도탄 요격용’ 이지스 구축함 日 추가 배치
美해군이 북한과 中공산당의 ‘탄도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점차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7함대에 7번째 ‘탄도 미사일 요격용’ 이지스 구축함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미군 기관지 ‘성조지’를 인용, “美해군이 제7함대에 이지스 구축함 ‘배리
2016-03-16 전경웅 기자 -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에 따른 부정적 영향 고려
러 ‘가스프롬’ “이제 북한과는 거래 안 해”
러시아 국영기업이자 최대 에너지 기업인 ‘가스프롬’이 북한과 협력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런 방침을 유지할 것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러시아 현지 언론을 인용,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리아
2016-03-16 전경웅 기자 -
‘자유아시아방송’ 北소식통 인용, 대중수출 상황 전달
“北 대중 철광석 수출 최근 증가세”…역시 中共
지난 2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대북제재 결의안 2270호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그 내용 가운데는 “김정은 집단의 통치자금,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 자금에 전용될 수 있는 북한 광물 수출도 금지한다”는 항목이 들어 있다. 당시 국제사회 일각에서는 “中공산
2016-03-15 전경웅 기자 -
영화 속 ‘찌질한 악당’ 닮아가는 김정은의 ‘외화벌이’ 행태
北 나미비아에는 ‘탄약공장’, 짐바브웨서는 ‘담배농사’
영화 ‘007 시리즈’를 비롯해 여러 액션 영화에서 주인공이 사악한 악당들의 본거지를 찾아갈 때면, 아프리카의 대농장이나 외딴 곳에 있는 공장 등이 등장한다. 최근 북한 김정은 집단의 외화벌이가 점점 더 ‘영화 속 악당’을 닮아가는 모양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2016-03-15 전경웅 기자 -
조총련 간부, 북한 무기개발 연루 과학자가 대상
日 “조총련, 북한 가면 다시 올 생각 마!”
일본의 종북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이하 조총련)’가 큰 고민에 빠졌다. 오는 5월에 열리는 북한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에 참석하러 갈 경우 두 번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15일, 일본 언론들을 인용해 “일본
2016-03-15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