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공산당 “대만 갖고 불장난 하지 말라” 발끈

    트럼프 “하나의 중국? 그것도 협상대상” 中 “뭐?”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 당선자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 또한 협상 대상”이라고 밝히자 中공산당이 발끈하고 나섰다. 트럼프 당선자는 지난 13일(현지시간) 美‘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당선자는 “중국은 ‘우리는 우리

    2017-01-16 전경웅 기자
  • 용의자, 주사기 이용해 음료에 수면제 투입

    한국 관광객 성폭행 대만 택시기사, 최고 '징역 17년'

    '택시 투어'를 이용해 대만을 여행하던 한국인 여성 여행객들이 현지 택시기사가 건네준 음료수를 마신 뒤, 의식을 잃고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택시기사 잔(詹) 모 씨는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으며 범행 사실을 일부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대만 '중앙통신사(

    2017-01-16 노민호 기자
  • 美여론조사업체 ‘퓨리서치 센터’ 12일 결과 공개

    “미국의 최대 위협, ISIS-북한-사이버 공격順”

    미국인들이 ‘트럼프 시대’의 최대 위협이 될 요소로 테러조직 대쉬(ISIS)와 사이버 공격, 북한을 꼽았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지난 14일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한 내용은 美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센터’가 지난 12일(현지시간) 공개한 ‘

    2017-01-16 전경웅 기자
  • 87일 만에 풀려나…외교부 "건강검진 뒤 귀국"

    '아부 사야프'에 납치됐던 韓화물선 선장 석방

    2016년 말레이시아 인근 해상에서 필리핀 이슬람 무장 테러단체 '아부 사야프'에 납치된 화물선 '동방자이언트'호의 한국인 선장(이하 선장 A씨)이 14일 무사히 석방됐다.외교부는 이날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여행금지구역인 민다나오 인근 홀로(Jolo) 섬 현장에

    2017-01-14 노민호 기자
  • 美상원 군사위 청문회 출석 “北ICBM 대응, 모든 수단 고려”

    매티스 美국방 내정자 “한·일 주둔미군 철수계획 없다”

    제임스 매티스 美국방장관 내정자가 지난 12일(현지시간) 美상원 군사위원회에서 열린, 국방장관 인준 청문회에서 한 발언들이 국내외 언론을 통해 알려지고 있다. 그는 특히 북한과 이란의 위협에 대응하는 것이 미국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미국의 소리(VOA

    2017-01-13 전경웅 기자
  •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역사적인 교섭의 장"

    아베 日총리, 필리핀에 10조 원 지원 약속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필리핀에게 10조 원 이상의 경제 지원을 담은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이는 중국 견제를 염두에 둔 판단인 것으로 보인다.日'교도통신'에 따르면 필리핀을 방문 중인 아베 日총리는 12일(현지시간)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과 만

    2017-01-13 노민호 기자
  • 12일 오전(현지시간) 폴란드 자간 주둔기지로 이동

    오바마가 보낸 美기갑여단 폴란드 도착…러 ‘발끈’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이 퇴임 전에 보낸, 美육군 병력이 폴란드에 도착했다. 러시아 정부는 이에 발끈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가 취임한 뒤에 ‘새로운 조치’를 기대하는 모습이다. ‘UPI통신’ NPR 등 美주요 언론과 ‘밀리터리닷컴’ 등 군사전문매체들에 따르면, 美육

    2017-01-13 전경웅 기자
  • '섹스비디오 의혹' 보도한 美버즈피드·CNN 맹비난

    트럼프 "美대선해킹 배후, 러시아 맞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 당선인이 러시아의 美대선개입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은 고수했다.美'워싱턴포스트(WP)', 'AP 통신' 등 복수의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트

    2017-01-12 노민호 기자
  • 中프리깃함 2척·보급선, 10일 대한해협 공해상 통과

    中프리깃함 편대 대한해협 통과…韓 “별일 아냐”

    지난 9일 중공군 H-6K 폭격기와 Y-8 조기경보통제기, Y-9 정찰기 등이 한국과 일본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한 뒤 대한해협 상공을 지나 동해상까지 날아다녔다. 이튿날인 10일에는 중공군 구축함과 호위함이 대한해협의 공해상을 지나간 사실이 日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한국

    2017-01-12 전경웅 기자
  • “中 보기에 일본해(동해)·태평양, 공해여서 통보 불필요”

    中‘환구시보’의 적반하장 “한일 전투기 출격이 잘못”

    中공산당의 ‘안하무인’ ‘적반하장’이 도를 넘고 있다. 지난 11일 中공산당 관영매체 ‘환구시보’가 한국과 일본이 중공군 폭격기 편대 요격을 위해 출격한 것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어 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中‘환구시보’는 11일 ‘중·일·한, 전투기로 여론전을 벌여

    2017-01-12 전경웅 기자
  • 美국무부 “사드 배치, 北 공격으로부터 동맹국 방어”

    美 “사드가 뭐?” 전문가들 “미국, 中에 본때 보여야”

    ‘사드(THAAD)’ 한국 배치에 대한 中공산당의 협박과 몽니가 도를 넘어선 상태다. 이런 가운데 美국무부가 다시 한 번 ‘사드’ 배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美전문가들은 중국의 한국협박에 강경대응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한다. ‘미국의 소리

    2017-01-12 전경웅 기자
  • 11일(현지시간) 美상원 청문회서 “北, 중대한 위협”

    틸러슨 美국무 내정자 “中에 ‘새로운 접근법’ 쓸 것”

    세계 언론들이 예상한 대로 트럼프 정부가 출범하면, 북한 문제와 중국을 한 데 묶어 강력하게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지난 11일(현지시간) 美상원 외교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렉스 틸러슨 美국무장관 내정자가 한 말을 전했다. ‘미국의

    2017-01-12 전경웅 기자
  • 美승전기념식서 “전쟁, 조금만 더 길었다면 승자 바뀌었을 것”

    “한국에 돈 빌려주면 떼일 수도…” 日재무상, 누구?

    한국의 소위 ‘민간단체’가 세운 위안부 소녀상을 빌미로 주한 대사와 총영사를 귀국시킨 일본 정부의 옹졸함이 점점 도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일본 내에서도 ‘망언제조기’로 유명한,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의 망언이 국내에 전해지면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2017-01-11 전경웅 기자
  • 연합뉴스 "한국, 모나미가 1975년 볼펜심 국산화"

    中기관지 "볼펜 국산화 성공" 리커창 소원 이뤄

    볼펜 끝에 붙어있는 '볼'(이하 볼펜심) 제조에 있어 수입에만 의존해 왔던 중국이 최근 국산화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중국 관영 '인민일보'의 인터넷판인 '인민망'은 타이강(太钢) 그룹이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볼펜심 용 스테인리강 생산에 성공했다"면서 "이에

    2017-01-11 노민호 기자
  • ‘알 자지라’ 등 외신들 “탈레반 움직임 점점 활발”

    탈레반 "아프간 의회 연쇄 자폭테러, 정보국 노렸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 최소한 30명이 숨지고 8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알 자지라’ 등 주요 외신들이 11일 보도했다. ‘알 자지라’는 아프가니스탄 관리를 인용, 두 차례의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했

    2017-01-11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