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궁장 권영학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

    예천군, 최고 장인 보유한 ‘활의 고장’ 전통성 확보

    경북 예천군이 활과 화살의 최고 장인을 보유한 ‘활의 고장’으로써의 전통성을 확보하게 됐다.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6호인 ‘예천궁장’ 권영학 씨가 지난 5월 27일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궁장(활 제작)의 보유자로 인정고시 됐다.이로써

    2015-06-01 황지현 기자
  •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 시의회 본회의 통과

    포항시,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 사업 본 궤도 올라

    경북 포항시가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온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 사업이 포항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포항시는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온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 수익형민자사업(BTO)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와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

    2015-06-01 김형만 기자
  • 문형표 장관, “초기 대응 부실, 국민께 죄송”

    메르스 감염자 3명 추가 확진, 3차 감염은 없어

    보건복지부는 1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감염자 3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메르스 감염자 수는 18명으로 늘어났지만, 이날 감염이 확인된 추가 감염자 3명 역시 국내 최초 감염자 A씨(68세)와 접촉으로 감염된 2차 감염자로 알려져, 우려

    2015-06-01 윤진우 기자
  • 보건복지부 "의심 병사, 메르스 감염 위험 없어"

    軍, 메르스 의심 병사 1명 긴급 격리‥감염 가능성 낮아

    군 당국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감염자를 접촉한 것으로 의심되는 병사 1명을 발견해 채혈 검사를 실시하고, 함께 생활관을 사용한 병사 30여명을 긴급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휴가 다녀온 A일병이, 자신의 어머니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자, 아무런 증상이 없

    2015-05-31 윤진우 기자
  • 호국정신으로 갈등과 분열을 넘어 미래로 통일로

    6월 호국보훈의 달‥광복 70년 연계 행사 '풍성'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정신으로 갈등과 분열을 넘어 미래로 통일로'라는 슬로건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전국적으로 추진한다.특히 국가보훈처는 광복 70년이자 분단 70년, 6․25전쟁 65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는 올해 '호

    2015-05-31 순정우 기자
  • 추가 감염자 2명 모두 최초 환자에서 감염된 2차 감염자

    메르스 감염 3차 감염자 없어‥31일 기준 15명 감염

     보건복지부는 31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감염자 2명이 추가 발생했으나, 국내 첫 감염자와 접촉한 2차 감염자라 밝혔다.이로써 국내 메르스 첫 감염자 A씨(68세)와 밀접 접촉으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12명으로 늘었고, 3차 감염자는 아

    2015-05-31 윤진우 기자
  • [만평] 국방부도 뻥?!

    2015-05-30 류동길 만평가
  • 한미,'군사정보공유약정 후속 논의‥美 '탄저균 사고' 사과

    한미일 국방 "北 위협, 국제사회 공조로 억제"

    한·미·일 국방장관은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국방장관 회담을 갖고,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포함한, 아시아 중요 안보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담을 통해 3국 국방장관은, 북한의 도발 행위에 국제사회와의 공조로 공동 대응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2015-05-30 순정우·윤진우 기자
  • 1일 가이드 깜짝 변신한 통일부 장관

    홍용표 통일장관 “시민들과 북한 순대 먹으며..”

    홍용표 통일부장관이 '통일박람회 2015' 부스 투어 가이드로 깜짝 변신했다. 소통과 공감을 언급하며, 통일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던 홍 장관이 자신의 철학을 몸소 실행하겠다는 의지다.홍용표 장관은 '통일박람회 2015' 개막 이튿날인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된

    2015-05-30 윤진우 기자
  • 日 집단 자위권, 한반도서 안통한다‥북한지역도 포함

    한·일 국방‥"자위대, 韓허가 없이 한반도 진입 불가"

    한·일 국방장관은 싱가포르 샹그릴라호텔에서 국방장관 회담을 갖고 한반도관련 현안을 논의했다.30일(현지시간) 아시아 안보회의에 참석중인 한민구 국방부장관과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대신은 이날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만나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

    2015-05-30 순정우 기자
  • 메르스 괴담, 근거없고 사실 아닌 내용 많아..'헛소문' 가까워

    병원 근처엔 가지도 말라? '메르스 괴담' 기승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자가 30일 오전 기준, 1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인터넷과 SNS, 스마트폰 메신저 등에서 이른바 ‘메르스 괴담’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무차별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 괴담들은 모두 실제보다 과장되거나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고 있어, 시민들의

    2015-05-30 유경표 기자
  • 北 한국드라마를 검열하다 발견된 것

       北 한국드라마를 검열하다 발견된 것 신준식 기자  /뉴포커스 평양 중구역과 만경대 구역에 각각 위치한 금성1고등과 2고등은 북한에서 가장 좋은 예술고다. 특히 북한 전국에서 선별된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여성이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더불어 전공이 예술인 까닭에 자

    2015-05-30 신준식 뉴포커스 기자
  • 23살 김모씨, 범행 인정..“우발적 범행” 강조

    세월호 태극기 방화범 체포, “국기 불태운 건..”

    지난 18일 세월호 1주기 추모를 명분으로 서울 도심을 폐허로 만든 세월호 폭력시위 현장에서 태극기를 불태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당시 20대로 추정된 남성은 시위 현장에서 종이에 인쇄된 소형 태극기에 불을 붙인 뒤, 주변에 있던 카메라 기자들에게 불붙인 태극기를 들

    2015-05-30 양원석 기자
  • 복지부, 괴담 유포자 수사의뢰..병원協 “국민들 신중한 대응 당부”

    메르스 감염자 30일 기준 13명‥괴담 유포자 수사의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자가 30일 오전 기준 1명이 추가되면서 국내 감염자는 13명이 됐다.30일 보건복지부는 "13번째 양성사례가 확인이 됐다"며 "(이번 감염자는)12번째 환자의 배우자"라고 밝혔다.13번째 감염자는 해당 병원에서 5월 15일부터 5월 17일

    2015-05-30 순정우 기자
  • 한미일 국방 오늘 연쇄회담…北 핵위협 집중 논의

    한미일 국방 오늘 연쇄회담…北 핵위협 집중 논의한일 회담은 4년여 만…日 자위대 한반도 출병 문제 주목 (싱가포르=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 주요국 국방장관들이 30일부터 이틀 동안 싱가포르에서 치열한 군사외교를 펼친다.

    2015-05-30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