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언론들 ‘中장기밀매 커넥션’ 이번에는 보도할까?

    캐나다 前장관, 中장기매매 실태 폭로하러 방한

    지난 9월 12일 부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 원정 장기이식을 알선하고 6억 원을 챙긴 장기매매 브로커 조직을 검거했다. 한국에서 장기이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접근해 “중국에서는 쉽게 장기를 구할 수 있다”고 꼬드겨, 이들을 중국인으로 위장시킨 뒤 중국 병원에서

    2016-09-16 전경웅 기자
  • 중앙 흉내내는 조선 "차기 대권은 우리가 주도해야"

    '안티조선' 운동하던 박원순, 지금은 '조선일보 얼굴' 장식

    오래 전 조선일보 구독은 물론, 조선일보에 대한 기고와 인터뷰를 모조리 거부하겠다고 나선 이들이 있었다. 2000년 8월부터 2001년 9월까지 1,600여명에 달하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이 해괴망측한 운동에 동참했다. 개중에는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이정우 교수도 있

    2016-09-15 조광형 기자
  • 서울교육청 2018년까지 40개교 내진 보강...나머지 학교는?

    말로만 ‘학교 안전’...서울 초중고 내진 시공 비율 27% 불과

    경북 경주에서 12일 발생한 강도 5.8 지진으로 한반도 전체가 흔들린 가운데, 서울 소재 학교의 건축물 내진 비율이 26.6%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내진 시공이 안 된 70% 이상의 학교는, 지진에 사실상 무방비로 노출된 상태라는 점에서,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

    2016-09-15 강유화 기자
  • ‘사회적경제 연대’ 강조....사회적기업-협동조합 역할 확대

    박원순이 그리는 사회적경제..실체는 反시장·反경쟁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GSEF(Global Social Economy Forum·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이하 지세프)에 참석했다. 현재 서울시가 의장시이며 2회에 걸쳐 총회가 진행됐지만, 아직까지 서울시민들에

    2016-09-14 이길호 기자
  • '말'로 상처받는 대한민국… 명절 듣기 싫은 소리는?

    10대 청소년들 “추석 때 대학 질문 대신 ‘용돈’ 주세요”

    "안부 물어보는 거니 어쩔수는 없지만..." 취업 준비생 조(26)씨는 명절 가족들이 물어볼 취업 질문을 걱정한다. "이해를 못하는 건 아니지만 스트레스 받는다"고 토로한다. 우리나라 국민 70% 이상이 명절에 '말로 인한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다는 조사가 나와 눈길

    2016-09-14 강유화 기자
  • 국회서 “피해 적다” 보고...“핑계대지 말라” 호된 질타

    “폭염 때는 문자 그렇게 보내더니”…안전처 ‘뒷북 행정’에 사면조가

    12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피해로 23명의 부상자가 발생하고 1,110건의 재한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지진은 12일과 13일에 걸쳐 경북 경주에서만 강도 5 규모와 3 이상의 규모 지진이 각 2차례 발생했고, 여진은 302회 발행 한

    2016-09-14 강유화 기자
  • 박성중 의원 "제2롯데월드 방화 스크린, 출입문 불량 개선 안 돼"

    서울시, 구의역 사고 잊었나…제2롯데월드에 책임 떠넘겨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 방화 스크린 셔터 실치와 출입문 불량에 대해 관리 지적을 받았음에도, 개선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구의역 스크린도어 관련, 인부 사망 사고와 더불어 서울시의 안전관리 대책이 도마위에 오르는 모양새다.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성

    2016-09-13 이길호 기자
  • "누각 바닥에 7~8미터 가량 균열 생겨".. 혹시 부실시공?

    [단독] 포항 영일대 해상누각 '균열', 지진 발생 이전부터 있었다

    당초 지진으로 인해 생겨난 '균열'로 보도됐던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해상누각 바닥이 본지 취재 결과 지진 발생 이전부터 갈라져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포항시청 관계자는 13일 "어제 밤 영일대 해상누각 입구 쪽 바닥이 갈라진 것을 확인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 오후

    2016-09-13 조광형 기자
  • 경상자 8명, 재산피해 253건 집계

    안전처 "경주 지진 4차례 발생… 큰 인명피해 없다"

    국민안전처 이승우 대변인은 13일 오전 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5.8 규모의 지진 발생 및 대처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개최했다. 국민안전처 확인 결과 지진은 12일과 13일에 걸쳐 총 4차례 발생했다. 피해상황은 경상자 8명을 제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6-09-13 강유화 기자
  • 경북 경주 본진 5.8규모, 1978년 관측 이래 '최대'

    서울시 공공시설, 내진 확보율 45.5%...3층 이하 민간 건물, 사실상 무방비

    서울시가 지진에 취약한 도시철도 등 공공건축물의 내진 확보를 위해 2017년 예산에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3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에 따른, '서울시 입장 및 지진 방지 종합대책'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수도권 안팎으로 국내 주요시설과 고층 건물

    2016-09-13 이길호 기자
  • 교총 "교권 침해 가중처벌 법제화 필요하다"

    교사 목에 칼까지 들이민 학부모… 교권 추락 실태

    최근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가 학교가 내린 학생 징계에 불복, 흉기를 들고 학교를 찾아와 난동을 부려 논란이 됐다. 이 학부모는 교감 목에 칼을 들이 대는 등 위협을 가했지만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아 교육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

    2016-09-13 강유화 기자
  • "2~3년 내 또 다른 지진, 또 다른 곳에서 발생할 가능성 있어"

    "경주 규모 5.8 지진,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발생"

    지난 12일 밤, 남한 전역을 강타한 '경주 지진'이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한반도 지각에 변화가 생겨 발생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13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홍태경 연세대 지구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는 "최근 들어 지진이 급

    2016-09-13 조광형 기자
  • 김영란법 시행 후 보게 될 '교육' 풍경

    "한국 교수의 지식, 단돈 100만원에 팝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경영 컨설턴트 책 의 저자 마셜골드스미스는 고액의 강의료를 받는 인물로 유명하다. 그가 1회 기업 강의료로 받는 돈은 25만달러(약 2억 5000만원) 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미국 사립 학교인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만약

    2016-09-13 강유화 기자
  • "시민들, 밤새 지진 공포"...6명 경상, 재산피해 103건 접수

    한반도 지진 관측 사상 최대 지진 전국 강타..여진만 179회

    [사진 출처 = 기상청 (웨더아이)]기상청 계기지진관측 이래 역대 가장 큰 규모 지진 발생12일 오후 8시 32분 규모 5.8 지진..경주 남남서쪽 8㎞ 지점서 일어나"시민들, 밤새 지진 공포"..6명 경상, 재산피해 103건 접수1978년 기상청의 계기지진관측이 시작

    2016-09-13 조광형 기자
  • 12일, 진도 '5.1'·'5.8' 강도로 2차례 발생

    경주 지진에 긴장… 박원순 "내진설계보강공사 재점검 할 것"

    박원순 서울시장이 경주 지진과 관련, "국민안전처 등 중앙부처와 긴밀히 연계해 비상조치를 가동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박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까지 느껴지는 지진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들었다"며 "시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서울시

    2016-09-13 이길호 기자